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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성희롱 A팀장 징계
징계위, 부하직원에 불필요한 신체접촉...경징계 의결
고승선 기자

하남시 A팀장이 성희롱 혐의로 징계 처분을 받았다. 

 

징계위원회는 20일 성희롱 혐의로 징계위에 회부된 A팀장에 대해 '품위유지의무 위반'을 적용, 경징계(견책) 처분을 의결했다. 

  

A팀장은 같은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는 부하 직원에게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지난 1월 신고가 접수된 직후 피해자와 가해자를 격리, 진술서 작성과 전문가 자문 및 상담 등 성범죄 처리 매뉴얼에 따라 징계위 회부를 거쳐 이날 징계가 결정됐다.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시는 철저한 비공개로 이 사건을 진행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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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1 [14:08]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하남판 원숭이 21/04/22 [12:39]
하남도 원숭이가 있었나? 개돈이도 있고 꽁으로 하다 조땐 희정이도 있고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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