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종합광주하남시티칼럼
편집 2021.06.25 [20:14]
기사제보
HOME > 종합 > 정치
하남, ‘서울∼양평’ 조기 건설필요
광주⋅하남⋅양평의회, 공동건의문 채택...정부에 제출
고승선 기자

교산신도시 광역교통대책의 하나인 서울∼양평 고속도로(송파구 방이동∼양평군 양서면 총연장 27㎞ 4∼6차로) 건설과 관련 수혜지역인 하남⋅광주⋅양평군의회가 정부를 상대로 조기 건설을 촉구하고 나섰다.

 

3개 자치단체 의회 의장(임일혁 광주시의장, 방미숙 하남시의장, 전진선 양평군의장)은 2일 조기건설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에 이를 제출했다.

 

▲ 공동건의문을 채택한 임일혁 광주시의장, 방미숙 하남시의장, 전진선 양평군의장     © 시티뉴스

 

건의문에서 3개 의장단은 ▷정책적 필요성을 감안, 예비타당성 조사를 조속히 통과시켜 줄 것과 ▷서울과 양평을 잇는 유일한 간선도로인 강원도와 연결되는 국도6호선과 서울∼춘천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 ▷수도권 동부권역의 핵심 교통축을 형성하는 중요한 사업임을 감안, 규제지역에 대한 보상차원으로 본 사업을 확정해 줄 것 등 3개항을 요구했다. 

 

특히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은 광주, 하남, 양평 등 경기 동부권의 각종 중첩규제로 개발이 제한된 낙후지역의 균형 발전과 정부의 대표적인 부동산 공급대책인 3기 신도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사업”임을 강조, 조기 건설을 강력 요청했다. 

 

이 기사의 저작권은 시티뉴스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 위배시 법에 의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 사용 문의=031-794-7830
기사입력: 2021/03/04 [11:12]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서울∼양평] 하남, ‘서울∼양평’ 조기 건설필요 고승선 기자 2021/03/04/
최근 인기기사
시티뉴스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저작권보호 규약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e시티뉴스 등록번호(경기아00015. 2005년 10월 20일)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26, 806호(신장동 524 하남리빙텔 806호) 대표전화 : 031-794-7830
광주지사:경기도 광주시 탄벌길37번길 33-12
종별:인터넷신문. 발행인겸 편집인: 고승선 청소년보호 책임자: 한근영
Contact k2ctnew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