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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로써 무거운 책임감 통절”
광주시 기독교총연합회, ‘경찰 엄정수사’ 표명
시티뉴스
<속보> 광주시 기독교총연합회(회장 육대식목사, 상임총무 이충범목사)는 20일 오전 7시 연합회 사무실에서 긴급 임원회의를 열고, 목회자 성폭행 미수사건에 관한 입장을 표명했다.

이 날 광주시 기독교총연합회는 이유 여하와 사실여부를 떠나 목회자로써, 무거운 책임감을 통절하게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독교 총연합회는 어느 누구라도 억울함이 없도록 경찰의 엄정수사를 촉구하면서, 결과에 따라 엄중 조치할 것을 약속했다.
 
광주시 기독교 총연합회는 광주지역 200여개 교회가 회원으로 가입한 개신교계 단체다.

<김영수 기자>yskim00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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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2/20 [10:52]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성직자 09/02/21 [13:41]
목사님 목사님 우리목사님 정말 정신 똑바로 차려야합니다
지금 대한민국 개신교 목사 님들 사기행각에 치를 떱니다 아시죠 금란교회 김홍도목사 순복음 조용기목사 소망교회 등 특히 광주시기독교협회 목사님들 정말 정치적인'''
수정 삭제
시민 09/02/21 [20:02]
늦은 감은 있지만 목사님들께서 이 일로 회의를 하셨다니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아쉬운것은 목사님들이 S목사님과 친분이 많으 신것 같네요. 목사님 조금이나마, 하나님 앞에 기도하시는 분이시라면 S목사님을 권면하셔서 사법적 판단보다는 도덕적 판단으로 교회와 하나님 앞에 사임을 권면하시는것은 어떠하신지요........ 수정 삭제
신앙인3 09/02/21 [21:49]
목사님들께서 입장표명을 하셨다기에 내용을 읽어보니 S목사님과 친분이 있는 목사님이 회장님이시네요. 아마 그분도 직전 중앙연합회 회장을 지냈다고 들었는데 과연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정말 양식있는 그리고 양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목사님들이 계시다면 S목사님께 권면 하여 떠나실수 있도록 말씀해주세요 이글을 읽는 광주지역 성도가 있다면 성도들에게 이사실을 알려 주세요
수정 삭제
양심 09/02/21 [22:37]
목사님들!!! 기도하시는 목사님들!! 호소합니다. 피를 토하듯이 목놓아 하나님께 기도하는 T교회 성도님들 신앙생활 다시 잘 찾으실수 있도록 S목사님 권면 잘 해주셔서 조용히 떠나시게 도와주셔요...옆에서 보기가 참 안타깝습니다...들어보셔요. 저들의 눈물의 기도를.............꼭 부탁드립니다. 수정 삭제
두고보고있음 09/02/22 [05:24]
빙산의일각 들어난것가지고도 이렇게 난리인데 들추면 얼마나 구릴까//
성폭행미수야 처벌이 얼마나 되겠느냐만은 이번계기로 목회서 손떼게 하고 사회적 매장이 필요한 전형적인 이중인격자 사이코패스임 사모님엄청좋은사람인데 너무불쌍함 그런사람만나서 // 수정 삭제
개요 09/02/22 [07:46]
이 사건을 매일 접하다 보니 피해자 가족이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한시라도 이 기사를 쓰신 기자분께 더 자세히 알려서 새로운 사실이 올라와야 여러분들이 피해자 가족을 도울수 있을텐데요 또한 피해자 가족분 억울하시면 검찰이나 한국여성단체 성폭력 방지위원해나, 국가 인권위원해, 국민고충 처리 위원해 대한법률구조공다, 기독교 방송등의 진정서를 제출하시면 도와주실거에요 수정 삭제
언론사 09/02/22 [07:46]
시티뉴스:(031)-794-7830
기독교방송(김현정의뉴스쇼):(02)-2650-7000
성남지검:(031)-739-4200
국가인권위원해:(국번없이)1331
국민고충처리위원해:1588-1517
대한법률구조공단 무료법률사무소:**132
조선일보 광주담당이제준기자:010-4718-8311
이것으로 피해자 가족깨서 전화주시면 상세하게 상담해주신다고 합니다 수정 삭제
돕고싶어요 09/02/22 [07:47]
혹시 가해자가 합의를 종용해도 금방하지 마세요 이 사건이 확대가 될수록 함의금이 계속 올라갈것 같잖아요 피의자를 알지 못하지만 글로써 돕고싶네요 하나님을 믿은 사람중에는 그래도 양심이 있고 진정의로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하는 사람도 광주시에는 많이 있어요 수정 삭제
목사님 09/02/22 [14:42]
광주시 목사님들은 뭐하시는건가요....
S목사님의 일로인해 목사님들 누구하나 믿고 따르고 섬기는게 두렵다는 생각이듭니다.
어떻게 목사님들의 말씀을 듣고 은혜가 되겠어요.
혼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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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인 09/02/22 [17:54]
어떤 목사님인지 인터넷 검색하면 금방 알수 있습니다. 경기도 광주시 기독교총연합회 소속일 것이고, 태전동에 있는 교회일 것이고, s목사님 이라면...ㅅ(시읏) 성씨이면 : 사 서 소씨 등등...중 한 분인데... 성폭행과 관련되었다면 권면 및 영원히 추방하시고, 성폭행범으로 즉시 구속하여 엄중 처벌해야 합니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맑고 깨끗한 개천물을 다 흐려놓아서 전체 개신교가 욕먹고 있습니다. 광주시 기독교총연합회에서도 잘 판단하셔서 처리하셔야 할 것입니다. 뻔한 답을 굉장히 숨기고 있습니다.!!!! 수정 삭제
각성 09/02/22 [20:59]
s목사님께서 여러개의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셨다는 내용이 있던데,
목사님들 제발 하나님 섬기는 일과 전도에만 전념해 주세요. 시설운영등 이런건
전문가인 사회복지사들에게 맡겨 주시고요. 혹 자격증이 있더라고 참아주세요.
직업에 충실히 임하여 주세요.
수정 삭제
순한양 09/02/23 [08:15]
목사님 이 글을 읽으신다면 용기있는 결단을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정말 많은 분들이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전에 성직자로서의 마지막 양심으로 city뉴스 김영수 기자님을 찾아 교회에서의 사직과 모든복지재단에 관계를 청산하시길 바로고 있습니다 더이상 많은 사람들 특히 신앙인들의 아픔을 해아려 주셔서 용기있는 결단을 바랍니다 그러면 착하고 순종밖에 모르는 T교회 성도들은 목사님을 그냥 보내시진 않을것 입니다 저도 T교회 오랫동안 다녀섰던 사람으로 성도들이 얼마나 착하고 순진한지 압니다 아마 그분들 이라면 목사님을 그냥 가시라고 하지 않을것이에요 다시한번 용기있는 결단을 부탁드립니다 S목사님을 너무나 믿고 순종했던 순한양으로서.....
수정 삭제
어쩌다 09/02/23 [09:41]
어쩌다 그렇게 엄청난 짓을 해가지고 ...그것도 목사라는 사람이 그러나 어떻게 알고 그많은 사회복지 일을 하고계시는지 ..광주시는 S목사집안을 위한 광주시같아요 운영비가 상당히 많이 지급된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모자라 마켓까지 침을 흘리셨다니 .
어떻게 알고 여성지키미 사무실에 마켓프랑카드를 걸어놓았을까요 집안에 시의원이 있기에 미리 알고 하지 않았나요 욕심이 과하니 언친것 같군요 자신의 본연의 지업에만 충실하셧으면 이런 망신 당하지 않았을것을 ..사모가 불상 하군요 얌전하신분인데.... 수정 삭제
한심한 09/02/23 [09:57]
목사라는 사람이...한사람의 미꾸라지가 온물을 더럽히고 있군요 목사 아니 개신교망신을 시키고 있군요 개신교 신자로서 얼굴을 못들고 다니겠어요 진정한 목사라면 태전동을 떠나야 하는것 아닌가요 교회 그것도 태전동 교회다닌다고 하기가 망신스럽군요 모든것을 내려놓고 회개 하십시요 일말에 양심이 남아 있다면... 수정 삭제
클린 09/02/23 [10:55]
목사님들도 역시나 가재는 게편이다라는 속설에 얽매여 제식구 감싸기에 급급한다면
더이상 우리 광주지역에는 믿고따를 목회자가 더이상 없다고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이런 소씨성을 가진 목사는 기독교협회에서 영구제명이 옳을것같은데..!! 수정 삭제
??? 09/02/23 [23:26]
그 나물에 그밥/////
말로만???/
믿음을 주세요....
말로는....
수정 삭제
성도 09/02/25 [11:15]
목사님들께서는 알고 계신가요?
T교회 목사가 사임하는 조건으로 거액을 요구했다는 것을....아시나요?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묻고 싶습니다..
그것도 부도덕한 일로 나가야 하는 목사가....
어찌 이런 일들을 보고만 계시는지??
교단과 종파를 떠나서 힘을 모아 광주시의 온전한 종교성을 회복해야 하는 것 아니가요?
예수님꼐서 성전을 어지럽히는 자들의 상을 업으시고 채찍으로 치신것을 아시잖아요..
부디 교회를 온전히 세우는 목사님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수정 삭제
맑음 09/03/01 [15:46]
s목사는 이미 경찰서에다가 경목사퇴를 전달했고 경목위원회애서도 해촉하였으며
기독교연합회에서도 스스로 사퇴서를보내와 회원자격을 상실했고 광주의모든 단체의
직함에서 내려놓은상태이다. 지금은 교회와 복지관계를 정리 중이다. 경찰과 법의 판단이 남은 상태로서 조심스럽게 지켜보며 그결과에귀추가 주목된다. 다시는 광주에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죄만 하지말고 기도하자 우리스스로도 돌을 던질 수만 있는 사람들인지 성찰해보자 중립애서서 개관적으로 말하고자한다. 물론 회개할자도 회개하여 모든이가 납득할만한 자신의 모습을 보여야 하리라 생각한다. 수정 삭제
진실 09/09/13 [01:03]
진실 09/09/13 [01:00]
확정 진실 09/09/13 [00:30]
S목사님은 담점보다 장점이 많은 분인데 진실 09/09/13 [00:28]
우리는 그동안 C 인터넷신문이 이 사건기사를 흥미의주로 썼다는 느낌을 받았다. 개인사생활까지 기사화하여 마치 평소 폭력성을 가진 사람처럼 개인명예를 실추시키는 내용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 기사들 중에는 많은 내용이 사실과 다르고 왜곡된 부분이 많아 가슴이 아팠다. 그래 C 언론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던 것 또한 사실이었다. 당시 성폭행미수와 상해혐의를 받고 있던 S목사를 구속시키려는 의도로 불리하게 하는 기사처럼 보였다.
지난 8월 25일 소목사는 성폭력미수와 상해인 강간치상혐의를 무혐의(협의없음)가 되었다.
당연한 결과이다, 목사님 고생하셨습니다. 위로합니다.

의도적으로 한 사람을 매장하는 것은 옳지 못한 행동이고,
신속한 보도보다 사실에 입각한 보도를 해야 하며,
소위 기자회견이라는 이름으로 현수막에 실명기재하는 것과, 그 내용을 기자가 실명 그대로 보도하는 것 등은 개인명예를 실추될 수 있다는 것을 미리 인식식하고도 의도적으로 행한 잘못이다.

우리가 아는 S 목사는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은 분이다.
우리가 그 분을 오래 겪어보았기에 알고 있다.
실제로 우리 지역을 위해서 묵묵히 얼마나 많은 봉사를 해왔는가?
만일 고 주님이 말씀하신다면
그래도 비난과 정죄의 돌을 들것인가? 그댄 과연 죄없는 의인인가?
이제 그만 자중해야 한다.

수정 삭제
말틴루터킹 09/09/15 [03:47]

지난 2월 초경, 모 s인터넷신문기사에서 s목사님사건 기사를 접했습니다. 당시 s인터넷신문에서 이 사건이 저녁에 일어난 것으로 보도되었으나 다른 경로로 오후 4시경에 있었던 일로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격어본 s목사님은 인간미가 넘치고 종교계 중견지도자로 어려운 분들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하고 헌신해온 분이셨고, 오랜 친구였기에 연민과 아픔의 시각으로 이 사건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강간미수에 상해진단서가 첨부되었으면 죄명은 .
*강간미수는 친고죄이므로 합의와 고소치하가 되면 처벌불가.
*강간치상는 친고죄가 아니므로 합의후 고소취하가 되어도 형사처벌을 받게 됨.

아래 내용은 오늘 제가 분명히 확인한 내용입니다.
s목사님 이번 사건은...
*강간치상에 대하여는 무혐의(협의 없음)처분을 받았네요.
*감금부분(상대방의사에 반하여 자동차를 태우고 운행한 부분)에 대하여는
불구속 기소가 된 상태이구요.
참 다행한 일입니다.

그런데 감금은 이해가 안갑니다.
s목사님이 담임목사로 있는 t교회주차장 앞에서
같은교인을 어떻게 억지로 자동차에 태웠을까??? 그것도 낮 4시경에...
정말 가슴이 짠하고 아련합니다.

사람을 하나 살렸다 죽였다 하는 것은 세치도 안되는 사람들의 혀(입)입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모 단체에서
거리집회, 기자회견, 경찰서장방문, 담당검사방문, 광주시장방문 등을 했어요.
진정, 여성인권과 성범죄 재발방지를 위한 것이 순수한 목적이라고 한다면
그렇다면 검찰처분과 사법부결과를 좀 성숙한 면모로 지켜보는 것이
우리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건전한 모습이 아니까요?

이 말은 말틴루터킹의 말입니다.

저는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성폭력이 없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양성, 어느 누구도 억울함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이 글은 s목사님의 친구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수정 삭제
우리 09/12/09 [01:20]
목사님 힘내세요. 기도로 승리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지난 8월25일 성폭행미수 및 상해가 무혐의로 종결되고,

또 11월30일 재판에서는 감금혐의까지 무죄선고를 받으셨군요.

위로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지역에서 많은 봉사를 해오신 목사님에게 흠집을 내려는

다른 의도가 있었을 것라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고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분명, 시티뉴스와 여성단체의 행동은 도에 지나친 행동입니다.

반드시 법적조치로 그들의 불법을 응징해야 합니다. 꼭요^^

꼭 명예회복을 하시고 손해배상도 확실하게 받으세요. 기도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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