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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성폭행' 여성단체 공동대응
8개 단체, 24일 공식입장 성명 발표..광주경찰서도 방문키로
시티뉴스
<속보> 광주 태전동교회 목사의 여신도 성폭행 미수 사건과 관련, 광주지역 여성권익단체 대표들이 19일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19일 광주지역 여성권익단체 대표들은 씨알 여성회 사무실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이번 사건의 경찰수사과정을 주의 깊게 지켜보기로 방침을 정했다.
 
▲ 광주 지역 여성권익단체 대표들은 19일 긴급회동을 갖고 목사 성폭행 미수 사건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 시티뉴스

광주여성권익단체 대표들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이 사건과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단체 연합의 공식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여성권익단체 대표들은 성명서에 이어 광주경찰서를 방문, 사건의 엄정한 조사를 촉구하고 조사과정을 지켜보기로 했다.

이날 참석한 광주지역 여성권익단체는 다음과 같다.

△씨알 여성회(대표 곽분이) △로뎀 성폭력상담소(사무국장 이우양) △광주시 가정폭력상담소(소장 김영화) △한마음 가정폭력상담소(소장 서정숙) △광주여성회(회장 김수영) △성매매 여성 쉼터 봄뜰(소장 조윤희) △광주시 여성회쉼터(소장 김선경) △성모 이주여성의 집(원장 정인숙)

<김영수 기자>yskim00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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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2/19 [13:56]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잘한다 09/02/20 [17:22]
이번 기회에 뿌리릅 뽑아야 합니다. 한점 의혹도 없이 철저하게
수사 하여야 하고 이를위해 광주시 의식있는 여성분들이 나선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정 삭제
시민 09/02/20 [22:15]
피해자 두번죽이는 일을 삼가하라!!
진정 피해자가 겪어야 할 아픔을 진정으로 헤아리고 이런 난리를 피는지 의심스럽다.
의식있는 여성이라구???
지들 존재를 알리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 피해자가 어떤 마음으로 지금 살고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지들 잇속만 챙기는데 박수라니.... 참 웃기지도 않네 그려 수정 삭제
정확하게 09/02/21 [13:57]
정확하게 사실을 파악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피해자의 상처를 조금이나마 덮어주시기 바랍니다..
수정 삭제
참회 09/02/21 [20:56]
여성 단체 회원들께서 관심을 갖고 입장 표명을 하신거에 대해 시민의 한사람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회원님들께서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않고 여성의 대한 권리를 찾으셔서 제2, 제3 의 피해자가 성직자를 통해서 나오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수정 삭제
사실임 09/02/22 [05:36]
아주오래전부터 주위 아는사람은 다아는 상습범입니다. 용기있는 고소인을 옹호해주시고만약 처벌을 피해간다면 피켓시위하고 공중파 3사와 각종신문에 제보합시다 그런사람이 국고지원1억8천받아서 푸드뱅크마트를 새로짖는 시청별관에 보조팍팍받으면서 6월부터 한답니다 수정 삭제
개요 09/02/22 [07:47]
이 사건을 매일 접하다 보니 피해자 가족이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한시라도 이 기사를 쓰신 기자분께 더 자세히 알려서 새로운 사실이 올라와야 여러분들이 피해자 가족을 도울수 있을텐데요 또한 피해자 가족분 억울하시면 검찰이나 한국여성단체 성폭력 방지위원해나, 국가 인권위원해, 국민고충 처리 위원해 대한법률구조공다, 기독교 방송등의 진정서를 제출하시면 도와주실거에요 수정 삭제
언론사 09/02/22 [07:48]
시티뉴스:(031)-794-7830
기독교방송(김현정의뉴스쇼):(02)-2650-7000
성남지검:(031)-739-4200
국가인권위원해:(국번없이)1331
국민고충처리위원해:1588-1517
대한법률구조공단 무료법률사무소:**132
조선일보 광주담당이제준기자:010-4718-8311
이것으로 피해자 가족깨서 전화주시면 상세하게 상담해주신다고 합니다 수정 삭제
돕고싶어요 09/02/22 [07:48]
혹시 가해자가 합의를 종용해도 금방하지 마세요 이 사건이 확대가 될수록 함의금이 계속 올라갈것 같잖아요 피의자를 알지 못하지만 글로써 돕고싶네요 하나님을 믿은 사람중에는 그래도 양심이 있고 진정의로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하는 사람도 광주시에는 많이 있어요 수정 삭제
이런 09/02/22 [11:40]
이런 사람은 목회자가 될 자격이 없습니다. 이 사건을 정확하게 파헤쳐 처벌하지 않는다면 분명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 것 입니다. 반드시 처벌해야 합니다. 수정 삭제
순한양 09/02/23 [08:17]
목사님 이 글을 읽으신다면 용기있는 결단을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정말 많은 분들이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전에 성직자로서의 마지막 양심으로 city뉴스 김영수 기자님을 찾아 교회에서의 사직과 모든복지재단에 관계를 청산하시길 바로고 있습니다 더이상 많은 사람들 특히 신앙인들의 아픔을 해아려 주셔서 용기있는 결단을 바랍니다 그러면 착하고 순종밖에 모르는 T교회 성도들은 목사님을 그냥 보내시진 않을것 입니다 저도 T교회 오랫동안 다녀섰던 사람으로 성도들이 얼마나 착하고 순진한지 압니다 아마 그분들 이라면 목사님을 그냥 가시라고 하지 않을것이에요 다시한번 용기있는 결단을 부탁드립니다 S목사님을 너무나 믿고 순종했던 순한양으로서.....




수정 삭제
뭐야?? 09/02/23 [23:04]
나도 화나는데...
여성단체에서 지켜 보겠다고????
누굴 위한거야....
여성 ?//아니면 목사??
한가지로 밀지....
무엇을 위한 단체인지... 알수가없네...
믿음을 주세요,,,믿고 의지 할수 있게....
뭐야 ........... 수정 삭제
09/02/23 [23:11]
피해자는 만나 봤네...모르겠네...
여성 단체면 피해 여성 만나 보고 피해 여성 편에서 얘기 해야지...
장난해...
모르면 말을 하지마.... 얼마나 힘든지...정신적 고통 .....니들이 알아...
말로는... 수정 삭제
아이고 09/02/25 [12:12]
내 친구들이 불쌍하다 수정 삭제
맑음 09/03/01 [15:48]
s목사는 이미 경찰서에다가 경목사퇴를 전달했고 경목위원회애서도 해촉하였으며
기독교연합회에서도 스스로 사퇴서를보내와 회원자격을 상실했고 광주의모든 단체의
직함에서 내려놓은상태이다. 지금은 교회와 복지관계를 정리 중이다. 경찰과 법의 판단이 남은 상태로서 조심스럽게 지켜보며 그결과에귀추가 주목된다. 다시는 광주에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죄만 하지말고 기도하자 우리스스로도 돌을 던질 수만 있는 사람들인지 성찰해보자 중립애서서 개관적으로 말하고자한다. 물론 회개할자도 회개하여 모든이가 납득할만한 자신의 모습을 보여야 하리라 생각한다. 수정 삭제
말틴루터킹 09/09/15 [03:44]
지난 2월 초경, 모 s인터넷신문기사에서 s목사님사건 기사를 접했습니다. 당시 s인터넷신문에서 이 사건이 저녁에 일어난 것으로 보도되었으나 다른 경로로 오후 4시경에 있었던 일로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격어본 s목사님은 인간미가 넘치고 종교계 중견지도자로 어려운 분들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하고 헌신해온 분이셨고, 오랜 친구였기에 연민과 아픔의 시각으로 이 사건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강간미수에 상해진단서가 첨부되었으면 죄명은 .
*강간미수는 친고죄이므로 합의와 고소치하가 되면 처벌불가.
*강간치상는 친고죄가 아니므로 합의후 고소취하가 되어도 형사처벌을 받게 됨.

아래 내용은 오늘 제가 분명히 확인한 내용입니다.
s목사님 이번 사건은...
*강간치상에 대하여는 무혐의(협의 없음)처분을 받았네요.
*감금부분(상대방의사에 반하여 자동차를 태우고 운행한 부분)에 대하여는
불구속 기소가 된 상태이구요.
참 다행한 일입니다.

그런데 감금은 이해가 안갑니다.
s목사님이 담임목사로 있는 t교회주차장 앞에서
같은교인을 어떻게 억지로 자동차에 태웠을까??? 그것도 낮 4시경에...
정말 가슴이 짠하고 아련합니다.

사람을 하나 살렸다 죽였다 하는 것은 세치도 안되는 사람들의 혀(입)입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모 단체에서
거리집회, 기자회견, 경찰서장방문, 담당검사방문, 광주시장방문 등을 했어요.
진정, 여성인권과 성범죄 재발방지를 위한 것이 순수한 목적이라고 한다면
그렇다면 검찰처분과 사법부결과를 좀 성숙한 면모로 지켜보는 것이
우리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건전한 모습이 아니까요?

이 말은 말틴루터킹의 말입니다.

저는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성폭력이 없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양성, 어느 누구도 억울함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이 글은 s목사님의 친구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수정 삭제
imjx0691 11/03/26 [20:15]
목자는 양을 천국으로 인도할 사명이잖아요~~
양의 탈을 쓰고 늑대같이...누굴 믿고 신앙해야 하는지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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