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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교회 목사, 여신도 성폭행 미수 피소
광주경찰, 고소ㆍ피고소인 진술 받는 등 입건 조사 중
시티뉴스
복지기관을 운영하는 기독교계 지도자가 여신도를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13일 광주경찰서와 당사자 등에 따르면 광주시 T교회에서 시무하고 있는 S목사(54)는 지난 1월27일 저녁시간 이 교회 여신도 A씨(25)를 집에 바래다준다며 자신의 승용차에 태워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S목사의 여신도 성폭행 미수 사실은 A씨가 자신이 당한 일을 남편에게 얘기해 남편이 지난달 29일 광주경찰서에 성폭행 미수 및 치상 혐의로 고소하면서 표면화됐다.

A씨와 남편은 S목사의 폭행 사실을 입증하는 병원의 상해 진단서 등을 첨부해 고소했다.

광주경찰서는 고소인 A씨의 남편, A씨, 피고소인 S목사를 불러 진술을 받는 등 기초적인 사실관계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S목사는 13일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시티뉴스>와의 통화에서 “A씨를 자신의 승용차에 태워 동네를 한 바퀴 돈 것뿐인데 A씨의 남편이 관계를 의심해 고소한 것”이라며 혐의사실을 부인했다.

S목사는 이날 통화에서 고소 직후 기도원에서 15일째 금식기도를 하고 있어 더 이상 통화가 곤란하다며 전화를 끊었다.

S목사는 광주에서 개척교회로 시작해 20년째 목회활동을 하는 지역 유지로 복지기관 운영에도 깊숙이 참여하고 있다.

<김영수 기자>yskim00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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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2/13 [12:03]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한심 09/02/13 [14:47]
문제가 많네요.. 사람으로서는 아니 목사로서 어찌 그럴수 있는지??
경찰에서는 면밀히 조사하여 처리해주길 바랄뿐입니다..
피해 가족이 맘의 상처가 크지 않기 바라며 그러한 목사는 정의 심판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신앙인 09/02/13 [15:12]
사실을 정확히 확인해보고 기사를 쓴 것인지. 수정 삭제
기도 09/02/13 [15:44]
아니땐 굴뚝엔 연기가 안나겠지요...
양심이 있는 목사라면 이런 불미스러운 일에 책임을 져야겠지요..
사실이든 아니든... 목사로서 신앙의 양심이 있다면.... 수정 삭제
한심2 09/02/13 [15:52]
어이가없네요..
사회복지를 한다니 더 웃기네요.
무슨 복지를 한다는건지.
수정 삭제
행운천사 09/02/13 [17:25]
항상 하나님의 사랑을 힘입어 세상속에서 지치고 실패한 영혼의 상처를 치유해야할 주의종이 본인 스스로도 바로 서 있지 못했고,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도 스스로가 회개치 않고 도리어 변명만을 늘어놨다는 것이 하나님앞에 두려울 따름입니다. 수정 삭제
주바라기 09/02/13 [17:31]
하나님은 우리 삶을 주관하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많은 이가 주를 믿는다 하지만 남들이 보지 않는데서 죄를 행함은 하나님을 살아계시다라고 인정하지 않은 것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이 없다라는것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라 봅니다. 아무튼 진정한 목사님이 아니라는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수정 삭제
수호천사 09/02/13 [17:33]
세상이 아무리 말세라지만 열심히 주의말씀을 증거하시는 다른목사님들이 피해입으실까 두렵습니다. 복지목회를 빙자해서 사람들을 현혹하지마십시오. 하나님은 선의에 하나님이십니다. 수정 삭제
주부 09/02/13 [17:51]
평소에도 다혈질이라고 생각했었는데...정의가 살아있다면 밝혀 지겠지요...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수정 삭제
꿀먹는곰돌이 09/02/13 [18:13]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축복의 통로,
이미 하나님께 버림받은 목회자...
회개하세요..
예수님은 그리하라 가르치시지 않으셨습니다. 수정 삭제
은혜의바다 09/02/13 [18:29]
같은지역사는사람으로 그분 잘압니다, 그분가족과 그분이 더 잘 아실것입니다. 더이상은 안됩니다. 제발 제발 울고싶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
수정 삭제
- 09/02/13 [18:41]
사실의 유무가 밝혀지기 이전에 성도를 태우고 동네를 한바퀴 돌았다는 것 조차
충분히 오해받을만한 일인 것 같은데요?
과유불급이라 했으면 지나치면 안한 것 못하죠 수정 삭제
she 09/02/13 [18:42]
저도 같은지역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그리고 지금이라도 사죄하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기도원에 있다고 해결 될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성도들에게 사죄하십시오.
하나님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아십니다.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수정 삭제
나나 09/02/13 [18:43]
양심적도의에책임을져라 수정 삭제
해도 09/02/13 [18:46]
분명 목사님을 믿고 따르는 신도들이 있을지언데..그 신도들은 어찌합니까?
참으로 실망스럽군요..
회개하십시요
수정 삭제
양심 09/02/13 [18:54]
양심은무엇일까요? 쉬쉬만할때가 아닌거같네요,,,,상처받은 교회성도님들을 생각해보세요? 가슴을 치며 회개하지 않고서야 무슨 금식기도의 의미가 있나요?
진심을 아는분은 오직한분이겠죠? 쌍방중 한사람은 분명 거짓말일거고여...참목자는 어디에 계시나요? 그리고 참 성도는 어디에 있나요??????
수정 삭제
,,,,, 09/02/13 [18:56]
씁쓸하네요, 이런사건은 그냥 넘어가면 안되고 꼭 뿌리를 뽑아야합니다.
우리나라 기독교를 바로 살리기위해서라도 꼭 목사명의를 제명해야합니다.
목사라는 명칭을 쓰면서 어떻게 그렇게 파렴치한 짓을 하는지
정말 그사람은 정말 하나님을 사랑은 전하시는 분인지,
그 목사님 절대 그대로 직무를 맡게 해서는 안됩니다.!!!!!!! 수정 삭제
또라이 09/02/13 [19:05]
완전 미친놈이죠 목사라는사람이 교회망신은 있는대로 다시키고
진짜 어이가없습니다.
수정 삭제
^^ 09/02/13 [19:15]
집에 데려다 준다며 동네는 왜 돈 건지?
동네를 돈건지 머리가 돈건지... 수정 삭제
해탈 09/02/13 [20:11]
회계하십시요 수정 삭제
분노 09/02/13 [20:20]
이제결혼한지 1년좀 넘었구요 애기 돌사진 찍으로 갔다 봉변 당해서 참 분통이 터집니다 집사람이 S목사 안지는 거의 10년이 넘었는데 어떻게 그럴 수있는지 열 받습니다
자기딸 같은 사람을..동네한바퀴?산속이 깊은곳이 끌고 가놓고 동네 한바퀴라니 전화도 못받게 수정 삭제
미쳤어 09/02/13 [20:31]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어렸을때부터 봐온 자기자식보다 어린사람을 한테 어떻게 그런짓을하다니,,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할수 없는 행동입니다.
지금까지 자기가 한짓을 거짓 부렁하고 있는데, 빨리 사실대로 말하란말이야!!
목회자라는 사람이 어떻게 그런짓을..
그사람은 목사도 아닙니다!!
성범죄자!!

수정 삭제
성범죄자 09/02/13 [20:35]
성범죄자 정말 소름끼친다!! 수정 삭제
눈물 09/02/13 [21:00]
기사가 사실이라면 정말 통탄할일이네요. 모든사람의 모범은 안되더라도 짐승보다 못한인간이면 그목사을 믿고 따른 신도들은 어떻게합니까? 마음이 아려오네요. 수정 삭제
ㅡㅡ 09/02/13 [21:38]
A가족관계데요 정말어이가없습니다.
목사가 어떻게 그런짓을 할수있습니까?
그말듣고 진짜얼마나 어이가없던지
드러운사람이네요정말.. .. ...딸같은사람을 그딴 산속에 대려가
무슨뻘짓을했는지 진짜욕하고싶어요
수정 삭제
ㅡㅡ답장 09/02/13 [21:42]
정말 마음이 아프시겠네요 하나님의 심판을 기다리는수밖에 어찌할
도리가 없네요
수정 삭제
고해 09/02/13 [21:47]
하나님
믿는자 한사람으로 생각할때 우리가 기도를 하지요 살아걔신 하나님이라믿습니다
즉 이럴때 하나님의 심판을 믿겠습니다 수정 삭제
주여 09/02/13 [21:52]
하나님은 아십니다.회개하지 않으면하나님은 벌하실꺼예요.주의종이주의계명을 어기다니
이번일로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워지고 모든 그리스도인과 목회자들이 힘들어지는것같아요.하나님께서 이번일을 하나님 뜻안에서 해결하여주실줄 믿습니다.
참으로 가슴아프네요... 수정 삭제
공의 09/02/13 [22:02]
누가 진실을 숨기고 있는지는 당사자들과 하나님은 알고계시겠지요. 이런일이 문제가 된것 자체가 주의 종으로써 있을수 없는 일이라생각듭니다.하지만 잘못된주의종도 하나님이 택하여 세우신분이니 하나님께서 그분을 심판하시겠지요. 모든걸 내려놓고 회개하고 용서를 구해야겠네요. 하나님과 피해입은 가족,그리고 교회성도들에게...







수정 삭제
서성철 09/02/13 [22:54]
김영수 가자님 모두 사실 입니다.
저는 피해자 외 삼춘 입니다.
s 목사님은 저의 조카 뿐 않이고 여러것의 성추행 사실이있다는걸
주변 사람을 통하여 들었읍니다.
지금 저의 조카는 정신적 으로 힘든 상태입니다.
이제 결혼1년 수정 삭제
오호통제라 09/02/13 [23:18]
낮에잠깐 황당한 전화를받고 인터넷검색중 교차로저널서 태전동에있는 T교회란명칭을 봤어요.근데 차단되어버리고 이곳에선 광주에 있는 T교회라 이니셜로 표기되는데 차라리 밝히시지요? 오해받기 싫습니다.많은교회가 오해의 대상이 될수있습니다..이 엄청난일로 혼돈되서야 되나요???? 수정 삭제
미쳐 09/02/14 [07:54]
가족까지 안 상황에 어떻게 더 발뺌 하실려고 차라리 자수해서 광명찾으세요
수정 삭제
네티즌 09/02/14 [07:56]
여러사람 의심사게 하지 마시오 똑바로된 목회자라면
목회자 답게 죄값치르시오 수정 삭제
그냥 09/02/14 [09:04]
말은 부풀어 퍼지기 마련입니다.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내가 직접 안보고 안 들었으면 보태지도 빼지도 맙시다. 그리고 남의 말 그리 쉽게 하지 맙시다. 난 안 봤으니 모르겠네요.하나님은 아십니다.두분다 신앙인이니 하나님께 기도하시지요. 수정 삭제
이게뭔일! 09/02/14 [09:27]
아니 목사라는 사람이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하나님의 명령의 따라 목사님이 되셨는데 이런 목사님은
마땅이 벌을 받아야 합니다!!!! 수정 삭제
용서 09/02/14 [09:52]
불과 몇년전 주님의 종이라 그분께 마음 속으로 나마 용서를 주님께 빌었것만 .....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일을 또 저지르셨군요 ... 수정 삭제
피해자분에게 09/02/14 [10:59]
피해자 가족분들에게 올립니다
더 자세한것을 알고싶으면 댓글보다는 기자를 찾아 나서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수정 삭제
에휴. 09/02/14 [11:02]
어떻게 저럴수가 있나요?... 이게 지금.. 말이 됩니까?..목사라는 분이.. 이러시면 안되죠... 기독교 망신 다시키네요;; 수정 삭제
기독교 09/02/14 [11:04]
이 한분의 목사님 때문에.. 여러 기독교들이 욕을 먹는 겁니다;; 이거 어떻게 하시겟습니까?.. 에휴.. 망신을 줘도.. 제대루 주시네.. 수정 삭제
할말이...... 09/02/14 [11:05]
이제 어떻게 합니까 저희에게 잘하라 그렇게 전하시지 말고 스스로를 먼저
잘하세요
수정 삭제
요즘세상. 09/02/14 [11:12]
요즘 세상은.. 다 이렇게 썩은 세상으로 변해가나여?.. 앞으로..어떻게 될려구;; 그리고.. 목사라는 신분 자체두..그게 뭡니까?.. 다른 교회 목사님들두.. 다 그렇게 오해받는데;; 그건또 어떻게 책임지실겁니까?.. 수정 삭제
망할 09/02/14 [11:13]
나참 이런 목사 정말 또 오랜만에 기사 에 나오네;; 이짓을 왜 하는겁니까?.. 정말.. 같은 기독교를 믿는 사람으로써.. 짜증나네요.. 수정 삭제
개뿔 09/02/14 [11:14]
아나 저런 목사때문에.. 세상도 다 썩어가는거구나.. 저런 분의 부인은.. 더 불쌍하네;;ㅡ,ㅡ;; 수정 삭제
언제까지 09/02/14 [11:16]
제발.. 앞으로.. 이런 세상이 없엇으면.. 하네요... 아놔. .짜증나 수정 삭제
장난치나? 09/02/14 [11:27]
아나 이게 말이되냐고요... 목사라는사람이 저래도되냐고???? 참나 기가차네.. 목사가됐으면 목사짓을해야지?? 아나 짜증이 확밀려오네.. 수정 삭제
기가막힌다 09/02/14 [11:31]
저도 기독교인으로 참 기가막히네요.. 목사님으로되어가지고 저런짓을 회계합시다.. 수정 삭제
정말!!!!! 09/02/14 [11:36]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습니다
저런자 심판내려주십시요 수정 삭제
말이안되! 09/02/14 [11:43]
어캐 목사님이 글케 하실줄은 ...... 할말이 없네요 수정 삭제
말세는 분명 말세인것 같다. 09/02/14 [11:45]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목사님도 인간이기때문에 실수할 수 있다고 보지만 여러건 있었다면 이건 분명 집고 넘어가야 합니다/ 한번의 실수도 용납이 안되는 주의종이 진정 하나님 사랑을 아시는분인지 하나님의 영광을 이렇게 가려놓고도 기도원에 계시면 안되죠.. 회개하세요 목사님~ 안타깝습니다. 수정 삭제
목사님들 09/02/14 [12:01]
광주지역 목사님들은 무엇하시는지 이런일에 앞장 안서시고
마땅히 앞장서야된다고 생각하네요 수정 삭제
성전 09/02/14 [12:48]
이번일에 한점부끄럼이 없다고 말한들뭣합니까? 주의종으로 이런일에 연류된것 자체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짓이고 주의종으로써 있을수 없는 일아닙니까? 수정 삭제
ㅠ.ㅠ 09/02/14 [12:50]
이사건으로 피해를 보는분들이 많네요. 같은 여자로 사모님이 참으로 안타깝네요. 수정 삭제
목사=가게사장 09/02/14 [12:54]
교회=사교클럽, 예로부터 말 잘하는 시기꾼들이 목사직업으로 진출하니 그 모양이지.. 대형교회들 교회자금으로 투기하고 자원해서 봉사해주는 무급사원들을 거느린 사업자 헌금만 모이면 이웃나눔은 없고 교회 옆땅 사들여 남의교회손님들 뺏아올 기회만 엿보니 이게 기독교회의 대부분 실상! 수정 삭제
비참 09/02/14 [13:05]
권모술수에 능하신목사님! 혹시 기도원서 이번일도 피해 달라고 기도하시는건 아니신지요? 그러시다면 하나님 머리에 쥐가 나시겠네요........ 수정 삭제
수줍움 09/02/14 [13:49]
인간이라 실술를 할수있는것이잇고 인간이라서 절대로 하면 않되는실수가 있읍니다
참 마음이 아프고 참담함니다 수정 삭제
여러분!! 09/02/14 [15:58]
이런것들은 그냥 보고만 있을수가 없습니다
댓글을 좀더 달아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좀더 알리는 것이 좋지않을지요.....
수정 삭제
이런일이 09/02/14 [16:09]
어찌 이런일이... 하나님의 영광을 이렇게 가리우다니.
주님! 도와주소서..
하나님은 아시지요... 수정 삭제
용서 09/02/14 [16:12]

비밀은 언젠가 다 알려지지않습니까 피하지만마시고 잘못 인정하시고 용서구하고
회개하는게 어떠실지요 수정 삭제
빛가운데 09/02/14 [16:12]
이사건. 하나님의 빛가운데서 모든 것들이 들어나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하실겁니다.
성도님들도 아닌 목사님이 이런일에 오르내리고 있으니 수정 삭제
코람데오 09/02/14 [16:24]
성도들이 받을 상처를 생각하니 마음이쓰리고 아프네요 성도님들 교회와 자신들이 상처받지않도록 기도많이 하시고요, 목사님은 코람데오를 먼저 상기하시고 부끄럼없기를..... , 공의로우신하나님의 은혜가 T교회에 임하시길 기도함니다. 수정 삭제
09/02/14 [17:49]
이게 뭡니까?..대체... 아우.. 교회 망신 .. 에휴.. 수정 삭제
세월 09/02/14 [18:54]
털끝만치의 양심이 있다면 이렇게 말하진 않겠죠. 죄없는 자가 돌로 쳐라등 다윗도 실수를 한다 그러나 이것은 비열한 자기 합리화입니다 성직자란 무엇입니까 아무리 도덕이 땅에떨어지고 윤리가 실종되었다고 하여도 도덕의 최후의 보루는 목사님 아닙니까! 지금 이 시간에도 빵 하나 못먹고 사역하는 정말 숨겨져있는 빛같은 목사님들의 그 눈물을 생각해서라도 빨리 목사님직에서 사직하세요. 수정 삭제
헬로키티Z 09/02/14 [19:06]
S목사는 이날 통화에서 고소 직후 기도원에서 15일째 금식기도를 하고 있어 더 이상 통화가 곤란하다며 전화를 끊었다.
기사의 한 내용 ...............
지금 나랑 장난하셈?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대한민국 법이 왜 있음??
범죄 저지르고 기도원가면 장땡임??
법부터 지키고 목사해라. 법이나 지키세요.
자기도 못추스리는게 누굴 교화시키고 가르킨다고 난리야.
법이나 잘 지키세요. 수정 삭제
열심히 09/02/14 [19:09]
지금도 정말 열악한 환경에서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사역하는 많은 목사님들이 있습니다. 그분들께 정말 죄송하고 미안하네요. 이 T교회 목사님때문에 많은 목사님들이
통째로 매도당하고 있다는 사실을...기억하길 바랍니다. 수정 삭제
여러분.. 09/02/14 [21:47]
다시한번 글을 올립니다. 우리 많이 댓글을 올려 좀 더 기사화 하여 알립시다.

그래야 발뺌을 못하지요

피해자는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십년을 알고지냈다는데 그리고 자기 자식보다 어린 유부녀 한테

정말 심각한 일이지요 남의 가정에 불화를 일으킨점은 정말 죄값을 받아야 겠지요

우리의 관심이 없으면 어쩌면 목사라는 신분과 사회적 지위를 이용해서 이 사건을 무마

시킬지도 모르지요 우리 모두 피해자를 위해서 좀더 관심을 갖고 널리 알리지요

그리고 해당목사는 어서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수정 삭제
이론ㅡㅡ 09/02/14 [21:50]
저거 교회 광주에 잇는 태XX교회인듯 .. 에효
교회가 골목길에잇는데 거기 자주지나가는데
거기로 다니면 안되겟다 수정 삭제
어찌.. 09/02/14 [22:17]
무슨생각으로 이런 엄청난 일을 저지르신건지...
하나님의 심판이 두렵지도 않으셨을까요...
ㅠ.ㅠ 수정 삭제
주님 09/02/14 [22:21]
주변의 다른 교회들까지 이일로 인해 파장이 크겠네요.
세상사람들이 이일로 인해 그리스도인들을 어떻게 생각할지도 걱정입니다.
수정 삭제
충격 09/02/14 [22:23]
피해자 A씨가 걱정이네요.
큰충격이겠지요. ㅠ.ㅠ
빨리 털고 일어나시길... 수정 삭제
광주아짐 09/02/14 [22:48]
에구~~ 이건 또뭐야!!!! 수정 삭제
하데스 09/02/14 [22:51]
왜 그러셨어요!
하나님께선 율법을 정해 놓으셨는데..... 왜 남에 것을 탐 하셨는지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남에것을 탐하지 마라 하셨거늘 ...
당신으로 인해 행복을 누리던 한 가족과 그를 아는 모든이들에게 근심과 격정을 만들어 놓고 당신은 행복을 누리려고 하시나요
하루 빨리 죄를 시인하시고 반성하세요

수정 삭제
파이 09/02/14 [23:21]
금식기도하시는분이 상가집에오셨던데 참 대단하시네요. 경찰서 조서에 피해자가 장에가 있다 했다는데 그러면 더안되는거아닌가요.s공부방아이들 보내는학부형님들 아이들단속잘하십시요 수정 삭제
태전동주민 09/02/14 [23:35]
하루빨리 소목사가 죄를 받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수정 삭제
독행 09/02/14 [23:40]
하루 빨리 죄를 시인하시고 피해자 가족에게 무릅꿀고 머리 조아려서 사죄를 청하고 하루빨리 목회에서 내려 오시길... 수정 삭제
된장남 09/02/14 [23:45]
이런 댄장 목사라는 분께서 이럼 쓰나요 하루 이틀 안사이도 아니라구 하던데...
자식 같은 사람을 당신도 가족이 있지 안나요
수정 삭제
칠판!! 09/02/15 [06:18]
T교회를 다니셨던 성도님들 과 S목사를 아는 성도님들 이번 기회에 S목사를 광주지역에서
떠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수정 삭제
ㅠㅠ 09/02/15 [08:51]
에궁 이런일이 수정 삭제
생각 09/02/15 [08:52]
무슨 생각으로 이런일을 하신건지...
왜 하필 같은교회 성도였는지...
하나님이 두렵진 안으셨는지.. 수정 삭제
회개 09/02/15 [08:54]
이런~~~~~ 이런~~~~~~~
기도하자 우리 마음합하여~~~
주님 뜻안에서 모든것이 밝혀지게 하소서. 수정 삭제
개념 09/02/15 [10:18]
목사가 이런짓 해서야 어디교회다니겟나요 수정 삭제
09/02/15 [10:31]
“A씨를 자신의 승용차에 태워 동네를 한 바퀴 돈 것뿐인데...”
변명치곤너무말이안되지않나요?
수정 삭제
ㅉㅉ 09/02/15 [11:02]
빨리 죄인정 하시고 합당한 처벌 받으세요
수정 삭제
세상에~ 09/02/15 [14:55]
인간은 절대적으로 해서는 안되는게 있지요.
동물이아니기에 이성과 감정을 조절하며 인내와절재로 자신을 다스리지요.
황폐해진 정신상태에서도 끝가지 놓아선안될 도덕적양심을 지켜야하기에
사람들은 번뇌하며 하느님을 의지하고 회개와기도로 거듭나지요.
하물며 하느님말슴을 인도하는자가 어찌 딸보다어린 그것도 새가정을 이루어 한참 행복하게살고있는.....
이뿐 아니고 또다른 피해자들도 있는것으로 들었는데 이들 또한 분노에....
이번A씨의 사건이 개기가되어 더이상 이런일이 없도록 뿌리를 봅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진심으로 하느님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들께 누가되지 않길 바라며....
S목사는 피해자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길......
수정 삭제
저런 09/02/15 [20:15]
어떻게 이런 일이 목사 맞는지.....
이제는 목사도 못믿겠네요 수정 삭제
충격 09/02/15 [20:37]
신앙심있다고 자부하는사람들이
이런짓을 했다니
정말 끔찍하네요
앞으로 교회 목사님들이 태워주는차
절대 못타겠네요
저사람하나때문에
또 사람못믿는 일이 발생하는거니까
......정말무서운세상이네요 수정 삭제
걱정 09/02/15 [20:44]
결백하든 아니든 무슨 소용인지.
이런 일이 이슈가 되어 난리가 났으니 방법은 하나아닌가요
피해자가족에게 무릅꿇고 진심으로 사죄하세요. 그리고 모든걸 내려놓고 떠나세요. 수정 삭제
어둠 09/02/15 [20:49]
믿고따르던 성도님들과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세요
어떻게 이런일을 저지를 수있는거죠?
목사님도 사람이지만 그래도 해서될것이 있고 안되는 것이있는건데...
이런 엄청난 일을 저지르시다니 하나님의 심판이 두렵지 않으셨나요? 수정 삭제
방법 09/02/15 [21:31]
위에글을 보다보니 피해자가 장애가 있다고 진술했다라는 글이있던데..
잘못을 빌고 사죄해야하는 이때에 그게 말이라고 하신건지요.
패해자를 두번 울게 하시는 군요. 수정 삭제
지금 09/02/15 [21:34]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고 회개하시고 패해자에게 사죄하세요.
무슨말을 해도 변명밖에 더되겠습니까
목사님 너무하셨어요. 수정 삭제
언니 09/02/15 [21:36]
이일로 눈물흘릴 가족들이 안되었네요
이번일이 처음이 아니라는 글이 있던데 사모님의 속은 썩을대로 썩으셨겠어요
목사님의 실수로 피해를 입은 가족들의 상처가 참으로 안됐네여 수정 삭제
손바닥 09/02/16 [10:09]
먼저 피해자인 A씨가 얼마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지
정말 맘이 아프네요 ...하나님의 위로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목사님을 믿고 따르던 어린양들이 보이지 않으세여?
회개하셨다면 .. 더 이상 성도들에게 상처주지 말고
사임하시고 떠나시길 바랍니다
수정 삭제
하남시민 09/02/16 [11:03]
동네 한바퀴를 왜 도나고요... 그러니까 동네 한바퀴 돌면서 뻘짓거리 하려고 태운거 아닌가요? "목사님" 이라면 목사님 답게 행동해야 합니다. 남이 의심할만한 행동은 전혀 해서는 안되죠. 제대로 배우고 기도하고 헌신하신 목사님이라면 항상 정결한 생활을 하시고 남에게 해가되거나 의심이 되는 행동 전혀 안하십니다. 목사도 인간입니다. 왜 사탄의 유혹을 안 받겠습니까? 목사님의 잘못은 바로 이겁니다. 사탄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성도를 욕보였던 것... 아마도 기도가 너무나 부족하신 목사님이신것 같군요.
한 100일 금식하시면서 회개기도 하세요. 정죄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니... 혹시라도 길 가시다가 날벼락 맞거든 하나님께서 심판하신거라 믿고 순종하시길... 수정 삭제
시민 09/02/16 [11:15]
병적인게 아닌가싶네요.
나쁜사람이십니다.
못된사람.... 수정 삭제
T교회 신도 09/02/16 [11:38]
목사님 !
길다니면서 사람들이 제가 T교회 다니는거 아는사람들은
이상한 눈으로 봐요..,
저같은 어린이들이 목사님 때문에 왜 눈물을 흘려야 하나요
수정 삭제
양효정 09/02/16 [11:44]
진실을 밝혀내야 합니다.
성폭행미수라니................

잠시 기도를 접으시고 조사부터 받으시길......................

진실을 밝히는것이 먼저 일듯합니다............ 수정 삭제
성도 09/02/16 [12:02]
T교회 다닌다는 이유로 이상한 눈길을 받고 있는 어린 아이들이
무슨죄가 있는지....
얼마나 속상했으면 눈물을 흘리고 글을 올렸을까...
참으로 피해가 여러가지고 생기고 있네요 수정 삭제
신도 09/02/16 [12:08]
죄에대해 더이상 변명하지마세요. 무슨말을 한들 목사님의 얘기는 변명밖에는 안됩니다.
차라리 침묵하시는게 더 현명한게 아닌가 싶네요.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죄하세요
그리고 믿고 따르던 성도들을 생각하신다면 이러시면 안된다고 생각이 드네여.
목사님의 이일로 인해 눈충을 받고, 사람들의 이야기거리가 되는 성도들은 무슨죄가 있나요. 성도들에게도 진심으로 사죄하세요. 수정 삭제
영영 09/02/16 [12:12]
세상이 어찌 되려고 목사까지
성폭행 근절 캠페인을 해야할목사가 어떻게...
소름끼치네요.$$$$
수정 삭제
ㅡ.ㅡ 09/02/16 [12:13]
T교회 S목사있는교회 다니는분들!!위에 기사 S목사가 주장하는내용빼고 성폭행미수사건 100%사실이니 하루빨리 거기서 나오세요!! 이번사건뿐만아니라 과거에 목사로서..아니 사람으로서 어떻게 그런짓을 할수가 있을까 할정도로 전적이 화려(?)한사람이니..그때문에 임기응변또한 뛰어나서 이번사건도 돈으로 빽으로 무마할수있는 가능성도 있으니.. 더 큰 피해 당하기전에 얼른 나오세요!! 수정 삭제
전동 09/02/16 [12:28]
하늘에서 그분이 다 보고 계십니다.
사죄하고 대가를 치루는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민망 09/02/16 [13:48]
목사라는 권력을 이용해서 신도를 우롱하는 파렴치한
목사직을 내놓으시죠? 수정 삭제
-_- 09/02/16 [13:58]
했던지, 안했던지,, 이런 일에 연류됐다는것 자체가 참,, 본이 안되네요,
진짜 하나님을 가리는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하나님과 성도님들에게 사과 하세요,
그리곤 평신도 하세요, -_- 수정 삭제
목사가 아니라 성범죄자 09/02/16 [14:00]
1. 먼저 믿었던 자(성범죄자)로부터 그런 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분께 진심으로 용기있는 분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남편 또한 용기있는 분이셔요 성폭력피해에 대한 고소장 접수 너무 잘하셨어요.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는 계기가되길바래요.
2. 성범죄자는 들어라.
자신의 진 죄를 도망으로 해결안될것이며, 빠른 시일 내 피해자에게 용서를 구하고, 법의 처벌을 기다림이 현명할지어다.
3. 사건담당 형사께
성폭력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처리를 지켜볼것이다. 수정 삭제
09/02/16 [15:58]
목사라는 사람이 그렇수가 있는지 정말 한심합니다
동생이 시의원이라며 유세를 떨더니 정말 보기 좋군요
그교회 교인들이 불쌍합니다 수정 삭제
댓글 09/02/16 [16:03]
이교회 우리동넨데.......> 수정 삭제
교회신도 09/02/16 [16:09]
목사님 정말 창피해요
우리교회다닌다는게 너무 창피하고 속상해요
교회 떠나세요 수정 삭제
미네르바 09/02/16 [16:10]
인간 말종이구나 수정 삭제
뽕남 09/02/16 [16:13]
사건만 터지면 기도원으로 도망가시는구먼~~~~~~
하나님이 용서하실까? 수정 삭제
기도 09/02/16 [16:31]
T교회 성도님들..
성도님들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이제 다들 적극적으로 나서서 목사님 자리에서 물러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수정 삭제
경악 09/02/16 [17:27]
지금도 목회를하고 있다면 철면피....
성도님들에게 상처그만주고 당장 피해자에게 사죄하고
죄값을 치러야할 것이다.하느님심판이 두렵지도 안은가???
수정 삭제
뿌리 09/02/16 [17:38]
이런사람은 또다시 그런만행할 요지가 충분하므로
이번에 확실이 처벌해야할 것이다.
사과를 하려거든 그동안 알게모르게 저지른 죄를
다회개하시지요^^적당히 넘어가려하지말고....

수정 삭제
태전동교회 09/02/16 [18:11]
아는 동생에게 기사에 대한 URL을 받고...
깜짝 놀랬습니다...
저도 한 때 그런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차 안에서 말이죠..
그땐 이 S 목사가 아닌..
이 S 목사의 여동생의 남편..
그 때는 갓 고등학교 졸업한 20살..정말 아무것도 잘 몰랐을 때
신고를 하기 보단(두려움이 컷겠죠)
어떻게든 신앙의 힘으로 버텨볼려고 했는데
용서는 아직도 못한 것 같습니다.
(미안하다..용서해달라는 말 한마디 없었죠...)
그 일 이후로 신앙생활도 힘들고..방황도 많이 했었는데...
결국엔...10년여 후에 이런 일이 터져버렸네요..
너무 안타깝고..이 눔의 세상이 어찌되려는지...
마음이 아픕니다. 수정 삭제
너도나도 09/02/16 [18:36]
파렴치안들 분노분노 소름끼쳐 자다가도 벌떡...
그동안 침묵했기에 S목사는 만행을 저지르고도 성도들 앞에서
기도하며 웃으며 자신이 구원자인양양양....
수정 삭제
후회 09/02/16 [18:48]
목사님 회개하시고 모든 목회를 중단하시고 교회성도님들을 조금 이라도 생각하시면 ..
정말 목사님이 억울하다고 해도 교회를 떠나셔서 하나님게 기도 하세요 수정 삭제
시민 09/02/16 [19:34]
목사님께서 하나님께 회개하신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무엇을 위하여 금식?까지 하시면서 기도하고 계신지... 광주시의 모든 성도와 하나님께 죄지음을 빨리 밝히시고, 처벌받으셔야 합니다. 어린양을 해하시고 어찌 그 죄값을 치르시려는지... 두렵지 않으십니까? 진실은 밝혀집니다. 힘없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하시면 더 큰 죄를 짓는것입니다.
무조건 광주시민 앞에 사죄하시고, 회개하십시오. 수정 삭제
광주사람 09/02/16 [19:46]
어찌라하구... 수정 삭제
유지 09/02/16 [19:47]
저도 기사보고 흥분 지대로지요
국비를 얻는게 감투하나로 그리쉽게 얻을수 있나요. 푸드마켓 운영이라
기가 콱콱 막혀서 이빈후과 예약해야겠군요.그것도 국민의 피와같은 세금으로 흑흑
수정 삭제
신실한 양 09/02/16 [19:52]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제 자신의 뒷모습은 어떠하였는지 뒤 돌아보게되네요 우리 모두 신실한 양과 같은 크리스찬인이 되어지길을 더 더욱 간절히 기도하며 소망을 갖고 살아봐요 수정 삭제
광주사람1인 09/02/16 [19:55]
전두환이도 아직 살아 있는데.. 이까짓 일로 무슨 큰죄를 지었다고 난리들이야..라고 본인은 큰소리 치며 콧방귀 뀌며 비웃고 있겠죠.. 광주경찰서에 자신의 신도들을 통해 힘써놨다고 하면서...하느님의 자녀를 거느리는 목사인데 그까짓 성추행 기본아닌가?..
타락한 목사인지 알면서 그걸 놔두고 가만있는 광주경찰은 민주경찰 맞어?
혹시 그 교회 신도라든가 장로라든가 그런거야?
518민주 항쟁을 지내오며 정의를 부르짓는 선배들의 기상을 본받아서 광주에 있는 경찰은 절대 그러면 안되죠... 철저히 조사해서 정의를 세워주시길... from: 광주사람 1인 수정 삭제
생각나서 09/02/16 [20:21]
위엣분 전남 광주가 아니라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이라는 동네래요
동생되시는 소의원님 빽ㅇㅡ로 푸드마켓 운영권 을 따낸거 혹시 안ㄴ가 짐작 되네 수정 삭제
몰라 09/02/16 [20:30]
정말 모르겟네... 수정 삭제
티티 09/02/16 [20:38]
양 잡아먹는 목사.....
수정 삭제
사죄 09/02/16 [20:44]
목사님의 잘못은 확실하지만, 이일로 가족들에게까지 좋지않은 글이 올라오는건
좀 아니다 싶은생각이 드네요.
가족들도 어찌보면 피해자 아닌가요.
동생분 얘기가 많이 나오던데....
동생분 가족들도 많은 피해를 보고있는 사람들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어 글을올려봤네요 수정 삭제
양심 09/02/16 [20:53]
가족이 무엇인가요? 목사님이 잘못된길을 가면 제일먼저 말리는것이 가족아닌가요
이런 사건이 여러번 있기까지 무엇을 하셨는지 그 분들이 더 잘 아실겁니다 수정 삭제
세상에이런일이 09/02/16 [21:20]
목사님 회개한다고 산속으로 가시고 ...아니 거기까진 좋아..ㅋㅋ
그래놓고 주일 오후 예배 목사님을 매제로 세우신 이유는
개 무시도 아니고 ...우리 목사님 매제한테 설교 듣고 싶지않아요
감시당하는 기분 팍팍 들어서 진짜 기분 나뻐요 수정 삭제
hhh 09/02/16 [21:24]
참....... 수정 삭제
글쎄요.. 09/02/16 [21:38]
정말 그게 사실이라면... 잘못을 시인하고 죄값을 치뤄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까운건..
정죄하는 것도 좋지만..
너희중에 죄없는 자가 돌로치라 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우리 자신을 한번 돌아보는 시간으로 가졌으면 좋겠네염~
우리도 언제 사단의 유혹에 넘어갈 수 있을 지 모릅니다. 수정 삭제
말세다 09/02/16 [22:26]
말세다.. 교회인이 그런짓을 하고다닌다는게..
그것도 목사가.. 미쳤지..
이사람 옹호하는 사람들 잘 들으세요.. 당신 가족이 당했다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전 저의 지인이라 정말 가슴이 아프고 정말 그목사한테 분풀이라도 하고싶네요..
뭐? 동네한바퀴 돌아주려고했다니.. 어이가 없고 답답할 따름이네요.. 수정 삭제
알아요 09/02/17 [08:53]
스스로 주의 종으로 사제복을 입으셨다고 하시더니만
진심이 아니었나보죠. 모든 신자를 욕되게 하였으니
이제 하산하시지요. 수정 삭제
아깝다 09/02/17 [11:17]
내가 따먹을껄 .. 수정 삭제
바로 위에 댓글 단 당신 09/02/17 [11:32]
너도 똑같다. 아니..더한 인간인 거 같군...
신고 당하고 싶니? 수정 삭제
매제도 똑같은데... 09/02/17 [11:34]
이 S목사 매제도 같은 성추행 상습범인데..
이 사람을 주일 예배에 대체시켰단 말인가...
전혀 자성의 목소리라곤 찾아볼 수 없군.. 수정 삭제
매제도 어이없다... 09/02/17 [12:58]
매제한테 당한분도 계시군요..
도대체 이 집안 정말 대단한 집안이군요..
마치 성경에서 엘리의 두아들을 보는것 같습니다.
결국 엘리제사장도 처참하게 죽음을 맞았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S목사! 기억하세요! 그래고 매제도 기억하세요.
사람은 속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하나님은 절대 속일수가 없습니다.
끝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하나님이 치실것입니다. 수정 삭제
시민 09/02/17 [16:21]
교회실명까지 거론되면서 교회를 비롯한 가족들까지 피할수 없는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방치하면 기자님도 방조범이 됩니다. 무턱대고 글만 쓰지말고 관리좀 하십시요.위에 무턱대고 댓글을 다는 누리꾼여러분 사실이 아닌 내용을 달면 반드시 민형사책임을 물을 것 입니다. 수정 삭제
asdf12 09/02/17 [16:27]
모든일들이 명명백백히 밝혀질때까지 무책임한 댓글에 경종을 울려주십시요.기자라는분은 기사만 쓰고 관리를 전혀 하지 않습니다. 우리라도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줍시다. 수정 삭제
분노 09/02/17 [18:06]
아무잘못도 없고 밝혀진게 없는데 왜 매번 찾아와서 용서해달라고 합의해달라고 하실까..목사 가족분이라고 밖에 말을 못하겠네요 부끄러운줄 모르고 여기에 댓글이나 쓰고..무릅꿇고 사과해도 모자를 판에 그런적없다고 말도 안돼는 진술이나하고..심증만가지고 수사한다고요? 진술중에 거짓말 했다는 증거가 다있는데 나참...어디 두고 봅시다 나중에 밝혀지고 울고불고 매달려도 소용 없습니다 분명 그때 말했을텐데요 계속이런식으로 나오면 저도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피해자가족 모두 매일 불면증에 시달리고 고통받고있는데..가족분들은 한번만 봐달라고 합의 좀 해달라고 하는데 정작 자신은 그런일 없다고 오히혀 무고죄로 신고한다 그러고 참 웃긴 상황이네요..두고 봅시다 하느님은 알고 있습니다 수정 삭제
사랑으로 09/02/17 [19:13]
위에 무턱대고 글 쓴다고 하신분...
생각을 달리 해 보세요..목사님을 모신지 10년이 넘는 분들이
수두룩한데 왜 한사람도 목사님을 위해 말해주는 사람이 없는지..
여러 번 일어났던 사건들을 가족 누군가한테는 말하기 부끄러워서
아직 모르는게 많으시면 당연히 화가 나겠지만 지금가서 물어보세요
그럼 피해자 가족들에게 부끄러워서도 그런 글 못 올립니다 수정 삭제
한숨 09/02/17 [19:52]
맞습니다 10년넘게 어떻게 했으면 이사건 터지자 여기저기서 이구동성으로....
진심으로 사죄하고 회개하세요.목사님~!!목사님~!! 수정 삭제
내려노~음 09/02/17 [21:48]
피해자에게 사죄하시고 성도님들에게도 사죄하시고 조용히 떠나심이 어떨지...
벌써 교회와 목사님의 실명까지 거론될정도이니..
무엇이 목사님을 이지경까지 이르게 한건지...ㅠㅠ 목사님의 일로 교회와 가정 그리고 동생되시는분과 그가정까지 최악의 상황으로가고있는 지금 목사님은 무얼하고 계신건가요. 마음을 비우시고 모든걸 내려놓으세요 그리고 낮은자의 모습으로 되돌아가세요. 수정 삭제
죄악 09/02/17 [21:54]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는 말씀이 생각나네요.
죄에 대해 깨끗하게 밝히시고 사죄하셨더라면 일이 이지경까지는 이르지 않았겠죠.
한가지 일로인해 관계없는 일들까지 여기저기 터지고 그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가족들이 참으로 안타까울뿐입니다. 수정 삭제
미친거아니야? 09/02/17 [21:54]
장난합니까?솔직히말해서 A가 지금막 신혼이고 애까지 있는데 그딴 거짓말을 할사람도 아니고그런말을해서 A쪽만 쪽팔리지 그런드러운거짓말을 왜하겠어요?진짜 어이가없네요 증거가없다고요?증거가없는건 그에따른 이유가있겠죠차에태워서 사람없는 조용한동네로 데려가 그런드러운짓을했다는데 증거가없는건 당연한거아니에요?역시 목사는 머리가 참 똑똑하시네요 증거도 없게 그런짓을하셨다는게..그리고 앞뒷말이 안맞는이유가 증거가 될수있을꺼같은데요?기사 내용중에 처음엔 집에대려다준다며 태웠다는데 나중엔 또무슨 동네한바퀴를 돌앗다는 말이나올수가 있죠?진짜 말을 할려면 처음부터 똑바로하세요 A가족생각은안하세요?S목사 가족도 딸자식이 있을텐데 자기 자식들이 그런일을 당했다고 생각해보세요.정말 끔찍하게도 짜증나고 정말이지 질립니다정말
수정 삭제
안타깝다 09/02/17 [23:48]
피해자 분께 어떻게 위로를 드려야 할지...
댓글을 보니 이번이 처음아 아닌거 같은데 저야 제3자 입장에서 진실을
말할수는 없습니다. 사건의 당사자는 얼마나 큰 충격에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을지 걱정 입니다.

가족 여러분과 남편분의 지극한 위로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부끄럽다고 숨길일이 아닙니다. 합의해 달라고 사정해도 합의해줄 일이 아닙니다. 분명한 대 전제는 명명백백하게 진실이 수정 삭제
정의 09/02/18 [08:53]
목사라는 사람이 어떻게 이런일을 그것도 처음이 아니라니 잘못을 뉘우치고 진심으로 사과하길... 그리고 조용히 물러나셔서 반성하시는게 어떠실지.... 수정 삭제
분별력을가집시다 09/02/18 [09:01]
저도 하나님을 사랑하는사람입니다. 누군들 자기얼굴에 침뱉는것과 같은 같은 목사님을 비방하고 싶겠습니까! 하지만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히사 피와 물을 다 쏟기까지 각 한영혼을 살리기 위한 사랑이 절절햇는데 감히 목사의 탈을 쓰고 하나님터전에 들어와서 상하고 찢긴 영혼들을 살리기는 커녕 되려 상처를 줬다는 것은 빨리 가면을 벗겨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더욱더 분별력을 가지고 애매모호한 정에 휩싸여서 더이상 끌려가지 말고 빨리 교회가 하나님의 아름다운 형상으로 회복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수정 삭제
백조 09/02/19 [09:38]
광주시에는 성폭관련단체가 없나요 ? 너무 조용하거 아닌가요?
여성의 권익차원에서 이런기구가 생겼으면 합니다 수정 삭제
관련단체 09/02/19 [11:01]
광주시 여성지키미라는 단체가 있는데 대표가 S목사 동생분이라는군요.. 수정 삭제
아라한 09/02/20 [13:02]
동네 한바퀴 돌려고 차에 태웟다는건
자기스스로가 시인한건데 뭘더 조사하고
그런다는건지...ㅉㅉㅉ 수정 삭제
맑음 09/02/20 [18:02]
통절한 마음이다. 54년을 한번에 다 날려 보낸 그를 생각해 본다.가슴에 연민의정을 느낀다. 돌을던질수없었던 그분의 목자를 생각해본다. 사탄에게 붙잡혀 돌이킬수 없는 인생의 수치와 곤욕과 고통에서 빠져있는그다. 몰락하는 인생의 추락을 아파하기전에 피해자에게 통절한 마음으로 무릎을 조아려 회개하고 모든것을 내려놓고 정리하여야할 상황이다. 이번기회에 저멀리 오지10/4창의 지역으로 순교목사로 다시 거듭나길 기도한다 인생의 남은 수상록을 몸으로 속죄하며 떠나길 바랍니다. 목사님을너무너무 사랑하고 그동안 염려했던 사람이 권고 합니다. 수정 삭제
오지 09/02/20 [18:47]
아니 ...목회를 다시하라니...뭔 끔찍한 말씀을 .. 수정 삭제
Pian 09/02/20 [19:52]
목사님. 그동안 비윤리적, 비 도덕적으로 해오신거 스스로 아실겁니다.
그동안 성도들이 얼마나 힘들어했고, 또 그래서 떠나신거 아실겁니다.
목사님 답지 않은 행동을 했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으셨다면..
이제 그만 그 자리에서 내려오시기 바랍니다.
그게 이제 마지막으로 성도들을 위하는 길입니다.
한때 태전동 교회 다녔던 사람으로써 말씀드립니다. 수정 삭제
47574 09/02/20 [21:52]
S목사는 알까요 아직도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를,,,,,
같은 목회자의 길을 걸으려고하는 어린 영혼에게 자신의 물건을 파손했다는 이유로
입에 담지 못할 온갖 욕설과 피박을 퍼붓던 그런 사람이 이일로 인해 조금이나마 개과천선 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수정 삭제
꿀단지 09/02/20 [23:44]
예전부터 무성한 소문이 진실이었나보네~ 전에도 여신도 폭행에 추행에 그런소문만
무성하더니... 아 무섭다. 이런 인간들이 당당히 행세하며 사는 세상이... 수정 삭제
꿀단지 09/02/20 [23:46]
이런분들 광주시에서 영원히 퇴출되어야한다.아니 이사회에서!!!!... 수정 삭제
쯧쯧! 09/02/21 [09:50]
어떻게 인간의 탈을쓰고 그런일을!... 시간이 지나면 유야무야 잊혀지겠지하는
마음으로 배짱부리고 있나본데.. S목사 착각하지마쇼! 이번엔 죄값을 꼭받을것이요.
안그럼 촛불 들겠소... 수정 삭제
징징 09/02/21 [10:59]
우째이런일이..... 목사가....피해자에게 용서를 구하세요....회개는 그다음 어떨지..
하나님께용서빌기보다는 피해자가 우선인거 같으네요.. 수정 삭제
향나무 09/02/21 [11:13]
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고하던데 진짜네... 믿을사람 하나없네
목사님 왜? 그러셨어요...
목사님 그런사람아니에요,,..믿어주는 사람 하나없네...진짜로 목사가... 수정 삭제
베드로 09/02/21 [20:06]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들 가슴속에 있는 이 사건이 금방 잊혀질까 걱정스럽네요. 목사님이 교회와 이 광주지역에서 사임하여 영원히 떠나는것을 볼때까지 계속해서 관심과 기도로서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수정 삭제
옛교인 09/02/22 [04:50]
목사님을 헐뜯고싶진않지만 그사람은 목사가아님 삯군목자가 맞다봄
성도들이 수차례내보내려했으나 계란으로바위치기 계속해서 나약한성도들이줄지어 나왔지요 많은양들이뿔뿔이흩어져 이교회저교회로 방황도 많이하고 신앙과 믿음생활을 저버린양도 너무나 많았슴 양의탈을쓴 이중인격 전형적인사이코패스.. 사모님은 너무좋으신분인데 진심으로 사모님만생각하면 가슴이 찡하네여...고소고발 서류상 싸우는걸로는그사람과 싸울수없을겁니다 목구멍 아니턱밑까지사실이들통나도 불지않을테니까여 엄청치밀하고 대처능력이 뛰어나서 상대가 안될겁니다 그사람이지금현재 경기도광주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이라는사실이 우습지않나여 그많던교인하나둘 다 나가고 수입이없으니깐복지사업한다고 별에별걸다하더군요 피로세운교회도 혼자날로 다차지했져 처벌이안된다면 피켓시위함이 옳다고 봅니다, 언젠가 하나님의 응보가 있을줄알았는데 지금이그땐가보네여 수정 삭제
개요 09/02/22 [07:37]
이 사건을 매일 접하다 보니 피해자 가족이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한시라도 이 기사를 쓰신 기자분께 더 자세히 알려서 새로운 사실이 올라와야 여러분들이 피해자 가족을 도울수 있을텐데요 또한 피해자 가족분 억울하시면 검찰이나 한국여성단체 성폭력 방지위원해나, 국가 인권위원해, 국민고충 처리 위원해 대한법률구조공다, 기독교 방송등의 진정서를 제출하시면 도와주실거에요 수정 삭제
언론사 09/02/22 [07:41]
시티뉴스:(031)-794-7830
기독교방송(김현정의뉴스쇼):(02)-2650-7000
성남지검:(031)-739-4200
국가인권위원해:(국번없이)1331
국민고충처리위원해:1588-1517
대한법률구조공단 무료법률사무소:**132
조선일보 광주담당이제준기자:010-4718-8311
이것으로 피해자 가족깨서 전화주시면 상세하게 상담해주신다고 합니다 수정 삭제
그땐그랬지.. 09/02/22 [07:58]
소목사....
자신이 그러니까 사모가 청년들에게 친절을 베푼다 싶으면 연애하냐고 다그치고 폭력을 휘둘렀다고...
그 모진 세월을 참고 견디고 사는 한사모가 정말 불쌍합니다.
소목사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벌써 그 곳을 떠나 새둥지를 틀었지만...
아직도 그 안에 그를 알지 못하는 이들이 있음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이 기회에 어서속히 소목사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더 이상의 피해자가 속출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이미 고인이 되었지만....
평생을 이자에게 고통받은 그녀가 하나님께 간곡히 부탁했는지도....
항상 권력 같지도 않은 권력으로 세상을 참 편하게도 살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자제 좀 하려나?....
그리고 기독교연합에서는 이런 목사를 뭘보고 회장으로 임명했는지?....
그들은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의 일을 맡기는지?.....
그 많은 하나님의 종 중에 영안이 열려 있는 목회자는 진정 없는 것인지?....
답답합니다.
수정 삭제
맙소사 09/02/22 [11:45]
목회자 라는 이름이 부끄럽습니다. 저런 사람에게 목사라고 부른다는 것 조차 너무나 수치스럽습니다. 정말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한 수사가 필요합니다. 수정 삭제
ㅠㅠ;; 09/02/22 [14:26]
이런 목사님이였단 말인가?
항상 웃으며 정감있는 목소리로 위로하고 기도해주시던 목사님의 참모습이 이렇듯 추하고 추했단 말인가? 그웃음과 위로뒤에는 양의탈을 쓴 늑대였단말인가?
수정 삭제
에휴. 09/02/22 [14:27]
한사모님 생각하면 정말 속이 많이 상합니다..
사모님 참 좋으셨는데...
목사때문에 참 많이 힘들어 하셨었죠..
목사 지금 가지고 있는 재산도 다 본인걸로 해놨지만..
실은 그거 다 교회 재정아닙니까..
땅도 교회도 다 가져놓고
이제 다른 가정의 여자까지 뺏으려 하십니까?
수정 삭제
......... 09/02/22 [14:29]
사건해결은 안보실생각인가?
뭐가 그리 당당하고 떳떳한건지...
변명같지 않은 변명만하시고.. ㅉㅉㅉ
수정 삭제
바른소리 09/02/22 [15:10]
광주의 다른교회 목사님들께 부탁드릅니다 제식구 감싸기라는 오해가 없도록 공명정대하게 이 일을 처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공과사는 확실히 구분해 주십시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하시는 목사님들의 정체성을 분명히하시길.... 수정 삭제
블로그 09/02/22 [17:43]
얼마전 MBC 피디수첩에 출연 하셨던 "도아" 님 블로그에
성폭행 목사에 관한 내용이 올라 왔네요.

http://offree.net/2326 수정 삭제
합의라니 09/02/22 [18:03]
위에 "돕고싶어요" 님 조금더 기다리면 합의금이 올라갈것 같으니 빨리 합의해 달라고 졸라도 지금은 합의해주지 말라니요.

피해자가 합의봐서 돈벌려고 성폭행 당한 겁니까?

어찌 돕고싶다는 분이 그런 생각을 할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많은 돈으로 합의를 한다고 해도 가슴속에 있는 울분과 치욕은 돈으로 치유되는게 아닙니다.

우리모두 많은돈을 주면 합의할수 있다는 그런 천박한 의식을 버립시다.
성폭력은 합의의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법제도가 형편 없어서 성폭력도 합의가 완성되면 처벌을 면해 주는데 대체 이런법이 어디 있습니다.

이는 과거 성폭력에 대하여 관대했던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형편없는 것으로 합의제도를 없애야 합니다. 그렇다면 절도, 강도 같은것도 합의하면 처벌을 면해 줘야죠.

분명히 사법적 처벌을 엄하게 받아야하고 종교계 에서도 완전히 퇴출되어야 합니다. 수정 삭제
코람데오 09/02/22 [18:27]
왜 옹호하는 댓글은 하나도 안올라오고..
정죄 하는 댓글만 올라오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봅니다.
한때 태전동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였기에 더 마음이 아픕니다.

꽤 오랜시간 한곳에서 목회를 하셨지만..
성도들과의 신뢰감이 상실된 것을 보게 되네요.

목회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것이지만
또한 성도들에게 본이 되어야 하며
무엇보다 성도와 교역자 사이에 신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목회자의 길을 가기 위한 준비 과정에 있지만
사탄은 늘 주의 종에게 권력 혹은 여자 혹은 돈으로 유혹하는 일이
많이 있는데 그걸 이겨내지 못하면 모든걸 잃게 되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이번 사건을 멀리서 바라보면서..
좀더 경각심을 가지고, 좀더 깨어있는 종이 되어서
하나님 앞에도 세상에도 부끄럼없는
주의 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디 여기에 댓글 다신 모든 분들도
이 사건을 계기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또한 피해자분께서도 속히 아픈 마음 추스리길 소망합니다. 수정 삭제
순한양 09/02/23 [08:18]
목사님 이 글을 읽으신다면 용기있는 결단을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정말 많은 분들이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전에 성직자로서의 마지막 양심으로 city뉴스 김영수 기자님을 찾아 교회에서의 사직과 모든복지재단에 관계를 청산하시길 바로고 있습니다 더이상 많은 사람들 특히 신앙인들의 아픔을 해아려 주셔서 용기있는 결단을 바랍니다 그러면 착하고 순종밖에 모르는 T교회 성도들은 목사님을 그냥 보내시진 않을것 입니다 저도 T교회 오랫동안 다녀섰던 사람으로 성도들이 얼마나 착하고 순진한지 압니다 아마 그분들 이라면 목사님을 그냥 가시라고 하지 않을것이에요 다시한번 용기있는 결단을 부탁드립니다 S목사님을 너무나 믿고 순종했던 순한양으로서.....



수정 삭제
09/02/23 [11:14]
목사님 진심으로 무엇을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산속에서 회계기도 하시면서 무슨결론을 내리시엇는지요?
이대로 시간이 흘러 모든사람들 기억속에서 모든것이 사라져 버리기를기다리신는건가요?
목사님 처음 태전동에 오실때 말씀대로 두주먹 가지고오셔서 20년 목회 하면서 나름대로 부와 명예를 다가지셨다고 생각합니다 .
무엇을 말설이십니까? 외 하나님의종이 세상일에 수정 삭제
09/02/23 [11:21]
미련을 버리지 못하십니까? 진정으로 목사님이 태전동 교회를 조금이라도 생갓 하시면
성도님들 고통을 생각좀하셔서 모든것을 정리 하셔서 성도님들을 편안하게 하여주시는것이 목사님이 해야할 일이라 믿습니다
지금이라도 진정 그리 하시면 우리 순진한 어린양들은 목사님을 위하여 기도드릴것입니다 진정으로 회계하시고 하나님의 위로를받으세요 수정 삭제
헐크 09/02/23 [11:33]
세상에서 존경 받아 마땅한자가 목사님인데 어찌하여 이런 구설수에 휘말리셨느지
목사님 세상일에 힘빼지 마시고 모든것 다 인정 하시고 다 내려놓으세요
세상 사람들이 해달라는데로 다 해주시고 떠나십시요 무엇이 겁이나십니까
목사님 께서는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이 계시잔아요
모든것 하나님게 위임하시고 마음에 평화를 가지셔요 수정 삭제
검색 09/02/23 [19:34]
댓글많네 . 수정 삭제
헐~~~~ 09/02/23 [20:06]
꽤 오랜 기간 목자로 활동하신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단식 기도를 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가 더 궁금합니다

이런놈은 정말 사회적으로 매도 시킴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상실 09/02/23 [22:19]
말도 안나옴
어이상실~~~ 수정 삭제
09/02/23 [22:20]
헉~~~
말도안돼~~~~~~
목사님이라는 분이 이런일을?
헉이당 헉~~~ 수정 삭제
09/02/23 [22:30]
헉~~~~~
놀~~랄~~노
거품물만하네~~~
친구 비구니 된다고 할까 걱정이네
수정 삭제
교회 09/02/24 [14:44]
먼저는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처리 되길 기도합니다.
하루속히 목사님은 사임을 하여 교회가 올바로 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아름다운 일
아닐까요? 기도원에 올라가 기도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심히 염려가 됩니다...
교회가 교회다워지는 그날이 빨리 되었으면 합니다..
빨리 조용히 사임하시고 선한 목자에게 양들을 부탁하고 끝이라도 멋지게 마무리되길
바랄 뿐이네요....
성도님들 하나님의 뜻안에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수정 삭제
명의 09/02/24 [16:32]
"혹여라도 교회를 교회의 이름으로 올리지 않고 자신의 이름으로 등기등록을 하였다면...... 그렇지는 않겠지요??"
그렇지요.. 교회등기를 자신의 이름으로 해놓았으니 이 난리통에도 사임을 안하고 버티는거지요.. 태전동에서 20년동안 목회하며 쌓아놓은 재산때문이지요..
결국 소목사는 목회가 아니라 20년동안 사업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수정 삭제
돈을 09/02/24 [16:58]
조용히 사임해도 될까말까한데...
불쌍한 교인들 상대로 사임할테니...돈을 요구한다면....
어찌되는건지????
교인들이 봉도 아니고...
부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목사님이 되시길....
원로 목사로 퇴임하는 것도 아니고...
부정한 일로 사임하는 마당에...
지혜로움이 있길 바랍니다... 수정 삭제
머니 09/02/24 [22:23]
일이 이지경까지 크게났는데도 반성의 기미는 없고 성도님들에게 돈을 요구하시다니..
위에 글을 읽다보니 빈손으로 와서 20년간을 목회사역하셨다고 써있던데, 빈손으로 오셨으니 빈손으로 가셔야하는게 아닌가요?
은퇴하시는것도 아니구 도덕적인 문제로 인해 나가시는건데 돈이라니 참 목회자라면 그런말씀을 하시진 않겠죠. 교회와 광주기독교와 성도님들에게 이렇게 엄청난 잘못을 하시구도 돈을 요구하셨다면 S목사님은......ㅉㅉㅉ 말하기도 참 그렇네요 수정 삭제
아이러니 09/02/24 [22:29]
목회자의 도덕적인 문제가 이렇게 커지고 있는데...
이상하게 광주시에서 사역하시는 목사님들은 뭘하고 있는건지... 아이러니하네...
조용해도 넘 조용하신것 아닌가요? 목회자의 도덕적인 문제이니만큼 목사님들께서 나서야 하시는게 아닌가 싶네요.. 교회다니는 성도의 입장에서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있어도 은혜가 안되고 우리목사님은 어떤가 ? 하는 의구심도 듭니다.
이게 뭡니까? 양이 목자를 신뢰못하고 있고, 목자는 양을 잡아먹으려 하는 이게 도대체 뭡니까~~~~~~~~~ 수정 삭제
한심 09/02/25 [11:06]
순한 양들을 상대로 돈을 요구하다니... 한심할 따름이네요..
T교회 살리기 운동이라도 해야 하는것 아닌지???
20년동안 받은 월급이 어딘데...그동안 교인들 헌금으로 편안히 생활한것 아닌가??
부도덕한 일로 그만두는데 어떻게 많은 돈을 요구 할 수 있는 것인지??
그것이 진정 목사라는 분의 양심인 것인지...묻고 싶네요...
그 교회가 해결하지 못한다면 지역 교회가 도와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 일은 그 교회의 일로만 치부하기에는 너무 큰 범죄이기에...
깨어있는 분들이 일어나야 된다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코리아 09/02/25 [13:45]
"코리아e뉴스 "사건현장 사진나와있음 수정 삭제
제발 09/02/27 [20:15]
세상사람들도 양심이있고 부끄러운줄 알텐데..하물며 하나님의 메세지를 대변해야할 주의종이 당장 하나님께서 침묵하신다고 해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저렇게 행동한다는게 심히 걱정되네요.. 담에 회개하지말고 어서 빨리 정신차리세요.. 제발 수정 삭제
부탁~ 09/02/27 [21:05]
정말 기가막히고 미치겠네 .......참 ~~~ 생각이 없는건지 눈치가없는건지 나같으면
마을에서 쪽팔려서 가겠다.....참~~~~ 왜이러냐 ~~` 수정 삭제
맑음 09/03/01 [15:47]
s목사는 이미 경찰서에다가 경목사퇴를 전달했고 경목위원회애서도 해촉하였으며
기독교연합회에서도 스스로 사퇴서를보내와 회원자격을 상실했고 광주의모든 단체의
직함에서 내려놓은상태이다. 지금은 교회와 복지관계를 정리 중이다. 경찰과 법의 판단이 남은 상태로서 조심스럽게 지켜보며 그결과에귀추가 주목된다. 다시는 광주에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죄만 하지말고 기도하자 우리스스로도 돌을 던질 수만 있는 사람들인지 성찰해보자 중립애서서 개관적으로 말하고자한다. 물론 회개할자도 회개하여 모든이가 납득할만한 자신의 모습을 보여야 하리라 생각한다. 수정 삭제
서두룸 09/03/01 [17:46]
모든직함을 내려놓으셨다니 다행이네요
교회일과 복지관련일도 빨리 일을 처리하셨으면 하는 생각이드네여.
이런 사건으로 모든걸 내려놓게 되신 목사님. 목회자의 입장으로 교회성도님들을 생각하셔서 좋은 모습으로 마무리 지으시길 바랍니다. 수정 삭제
베드로 09/03/02 [20:39]
교회와 복지관계를 정리 중이라는 맑음네티즌 님의 글을 보면서 정말 교회에서 사임 하는걸로 알아도 될까요?? 그 교회 다니는 사람들 말로는 아직도 그만두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 얘기를 어디서 들으셨나요 정리한다는 얘기를 ......................
수정 삭제
........ 09/03/02 [21:31]
다른건 해결보셨는데, 교회에 관하여는 왜이리 늦짱이신지....
이거 혹시 시간끌기 아닌가?
시간을 벌고 보자는 식? 사건이 잠잠해지기만을 기다리시는건 아닌지.... ㅉㅉㅉ 수정 삭제
돈은??? 09/03/02 [23:36]
사임함이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돈을 요구한 것에 대해선 말이 없네요...
물론 그 교회 일이긴 하지만...불명예 사직임에도 돈을 요구함은 더 더욱 용납이
안돼는 것 아닌가요?
목사로서 봉사하며 한평생 살아야 하는 분이 돈으로 거래를 한다는 것은 좀 납득이
안돼는 일입니다...
한탄할 일임에 틀림없네요...
그 교회 힘들게 하지말고 반손으로 나오길 바랄뿐이네요..
최소한의 양심이 남아 있다면... 수정 삭제
무슨생각을 09/03/03 [11:03]
무슨 생각을 하고계시나요? 사임한다는 말씀은 해놓으시고 지금 뭐하시는건지....
침묵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제발 물질에 대한 욕심을 버리세요.
하나님이 두렵지도 안으신가요?
제발 부탁이니 내려놓으세요 지금은 하나님앞에 모든걸 내려놓으셔야 할때입니다. 수정 삭제
파리는 09/03/11 [14:30]
파리는 악취를 즐기고 먹고 삽니다.
마치 인민재판을 보는듯 하군요,
경찰에서 무혐의 처리가 난 사건이라는데....
댓글쓴 시간을 살펴보면 한사람이 여러개의 닉ㅋ 으로
쓴것임을 짐작이 됨니다.
더구나 교회일을 길거리로 가져나가 현수막 걸고 지나가는 불신자를
한테 5000명서명을 받는둥, 이게 기독인의 모습은 아닙니다..
교회개혁, 시민단체 어쩌고하는 무슨연대,이런치들과 연합 길거리에서
앗싸! 앗싸! 이게 믿는다는 이들이 할 노릇입니까?
믿는이들은 이렇게 하지 않는법입니다. 왜 입니까?
주님의 주권에 맡길줄 알기 때문이죠.
원수를 위하여 기도할때, 원수의 머리에 숯불을 올려놓게 되는
말씀을 믿기 때문이죠.
하나님이 교회를 흩으실때는 분명 옥석을 가려야 될 필요의 시기가 됐기
때문입니다.
세상여론이란것은 무쇠라도 녹일듯 달아 오르지만,
비누방울처럼 꺼지는것을 아시고,
여론을 등에 업을려고 애쓰지 마십시요, 더욱 초라한 꼴이 됩니다.
같은 기독인으로써 전체교회를 욕 먹이는 행태에 너무 분노를 느낌니다. 수정 삭제
사랑 09/03/13 [00:24]
원수를 사랑하라.....죄를 용서하라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잘도 이용 해 먹네.... 피해 여성에게 사죄 하셨나????
아님 합의 해달라고만 하셨나??/
합의만 되 면 다리뻗고 자게...

수정 삭제
진실 09/09/13 [00:28]
우리는 그동안 C 인터넷신문이 이 사건기사를 흥미의주로 썼다는 느낌을 받았다. 개인사생활까지 기사화하여 마치 평소 폭력성을 가진 사람처럼 개인명예를 실추시키는 내용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 기사들 중에는 많은 내용이 사실과 다르고 왜곡된 부분이 많아 가슴이 아팠다. 그래 C 언론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던 것 또한 사실이었다. 당시 성폭행미수와 상해혐의를 받고 있던 S목사를 구속시키려는 의도로 불리하게 하는 기사처럼 보였다.
지난 8월 25일 소목사는 성폭력미수와 상해인 강간치상혐의를 무혐의(협의없음)가 되었다.
당연한 결과이다, 목사님 고생하셨습니다. 위로합니다.

의도적으로 한 사람을 매장하는 것은 옳지 못한 행동이고,
신속한 보도보다 사실에 입각한 보도를 해야 하며,
소위 기자회견이라는 이름으로 현수막에 실명기재하는 것과, 그 내용을 기자가 실명 그대로 보도하는 것 등은 개인명예를 실추될 수 있다는 것을 미리 인식식하고도 의도적으로 행한 잘못이다.

우리의 생각은 지금 S목사가 받고 있는 감금혐의에 대한 부분도 이해가 안된다.
우리가 알기는 당일 이 사건은 오후 4시경 밝은 낮시간에 있었다.
S목사가 담임목사로 시무하는 T교회주차장 바로 앞에서 생긴일이다.
그리고 이 두 사람은 같은 교회의 교우관계이다. 상식적으로 볼 때 과연 가능할 수 있을까?

우리가 아는 S 목사는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은 분이다.
우리가 그 분을 오래 겪어보았기에 알고 있다.
실제로 우리 지역을 위해서 묵묵히 얼마나 많은 봉사를 해왔는가?
만일 고 주님이 말씀하신다면
그래도 비난과 정죄의 돌을 들것인가? 그댄 과연 죄없는 의인인가?
이제 그만 자중해야 한다.

수정 삭제
목동 10/01/02 [00:54]
S목사 피고소 사건보도에 대한 정정 및 추후 보도문 (시티뉴스에서 보도)

본 신문이 지난 2009년 2월13일부터 T교회 S목사 강간치상혐의 피고소사건에 관한 일련의 내용을 보도하면서, 지난 2009년 8월25일자에 “검찰, S목사 감금죄 위반 혐의”제목으로 “S목사에 대해 검찰이 감금죄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는 내용과, 8월26일자에 “사회정의 구현위해 S목사 엄정 심판” 제목으로 광주 여성인권연대가 기자회견을 하며 걸은 ‘S목사 성폭행기소 환영’이라는 피켓내용을 그대로 사진 보도하였고, 2009년 9월24일자에 “S목사 사건, 내달 22일 고소인 증인 소환”이라는 제목으로 광주 여성인권연대 회원들이 성남지원 앞에서 ‘파렴치한 성폭력 범죄자 S목사’라고 쓰여진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는 사진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S목사는 ‘감금 등’이 아닌 ‘감금’혐의로 기소된 것으로 밝혀졌고, 성폭행으로 기소된 사실이 없으며 성폭력 범죄가 확정된 바도 없어 여성단체들의 피켓내용에 기재된 내용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

또한 ‘강간치상’ 혐의에 대해서는 지난 2009년 8월25일자로 수원지검 성남지청에서 무혐의 처분을 한 사실이 있어 이를 알려드립니다.


S 목사님이 너무 억울하고 불쌍하네요.
수정 삭제
잔디 10/07/16 [15:26]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되가는지 기가 막혀 말이 안나오네요 왜 갈수록 이모냥일까요 저도 하나님을 믿는 한사람으로써 이해가 안됩니다 정신이 더럽고 추한 인간이 그래도 목사랍시고 강대상앞에서 거짓증거나 나부리고 있으니 누굴믿고 교회를 보내겠습니까 딸자식 갖은 부모님 누굴믿고 보내겠냐구요 착한일하는척 속에는 짐승같은 맘을 품고서 여린 학생들을 상대로 더러운짓이나 하려드니 세상이 참 무섭습니다. 수정 삭제
성광 10/07/27 [23:37]
위 전디 님은 s목사님에게 모욕을 하고 있습니다.
괜히 명예훼손, 모욕죄로 법적소송에 말려들지 말기를 경고합니다.
신속하게 게시글을 철거하세요.
해당 시티뉴스도 정정보도와 사과보도를 하는 마당에...
우린 s목사님30지기들이고 s목사님억울함을 잘알고 있기에
s목사님의 명예회복을 위해 법적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네이버를 검색, 시이버 모욕과 명예훼손죄가 얼마나 큰가를 알아보고
게시글 철거는 님이 자유롭게 선택하세요. 수정 삭제
동목 10/07/27 [23:45]
닉네임 잔디님, 된장인지 똥인지 분간하고 말씀하십시오.

잔디님이 s목사님을 알면 얼마나 압니까?

님은 s목사님이 이미

성폭력미수사건에서 무혐의처분을

감금사건에서는 무죄선고를 받으셨다는 것을 잘알고 있으면서

고의적으로 진승같은 놈이라고 악플을 달았습니다.

반드시 책임지셔야 할 것입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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