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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교산 기업이전 12월 지구지정 제안
현 사용면적 고려, 610개 업체 설문응답...세부 의향조사 돌입
고승선 기자

교산신도시에 따른 기업이전대책과 관련 LH가 12월 중 국토교통부에 지구지정을 제안하기로 했다.

 

따라서 기업이전 대책부지와 규모는 지정 제안 이후 제시 될 것으로 보이나 정부는 내년 상반기 중 이를 공포키로 해, 공포 전까지는 미확정이 유지될 전망이다.

 

그러나 규모와 후보지, 공급방법 등은 아직 특정되지 않은 채 철저한 보안에 부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LH는 최근 공동사업시행자와 하남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업이전대책 회의에서 이 같은 지구지정 제안 일정을 밝혔다.

 

▲ 교산지구 내 산재해 있는 각종 기업들     © 시티뉴스

 

이 자리에서 LH는 기업이전 대상기업과 관련 ‘기업이전 설문조사에 61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며 ‘이전 규모는 각 기업들이 현재 사용 중인 면적을 기준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 설문조사에 이어 구체적인 기업이전 대책마련을 위해 ‘세부적인 의향조사 중’ 이라고 밝혀 실질적으로 이전대책을 요구하는 기업들을 가려내기 위한 마지막 점검 단계에 돌입했음을 시사했다.

 

앞서 기업대책위원회는 지난 17일 ‘불확실성으로 기업 활동피해 등 이중 삼중고를 격고 있다.’며 ‘이전부지에 입주할 수 있는 대상기업을 12월까지 선정 할 것’ 등 10가지 핵심요구사항을 LH 등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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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30 [10:12]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원칙을 지켜라 20/11/30 [11:10]
공장 이전에 제조업은 공장용건물을 소유하며 공장등록을 하고 사업자등록을 필한 실제 사업자만 주는게 맞다. 물류창고는 합법적 자가소유 창고나 근생에서 물류사업을 하업을 영위하는 사업자등록을 필한자만 해당이된다. 말도안되는 불법창고 임대업자나 불법창고에서 사업하며 법법행위를 하던 사람들까지 이전대책에 넣어서는 안된다.정부와 정부기관이 불법을 조장해서야 말이 되는가? 현재의 교산지구에서 수용당하는 다수의 지주들 입장에서는 총사업비대비 비용이 증가할경우 이를 토지나 지장물 보상에서 감액될수도 있어보이니 이를 철저히 반대해야 할것으로 생각된다. 시행사는 불법을 용인하지 말고 원칙대로 하고 조속한 지장물 조사와 보상을 시행하라. 수정 삭제
난 띨띨이다 20/11/30 [12:26]
원칙을지켜라 보거라... 공장이고 공단이고 3기신도시안에 유치해야될 듯 싶은데 너의 생각은 어떠하냐... 달랑 전 답 몇평가진자의 비굴한 개소리 짓거리는 것 같은 늣낌이든다... 주접 떨지말고 처계시길... 수정 삭제
넌 띨띨이다 20/11/30 [15:02]
난 띨띨이다. 불법건축물 갖고있나본데 3기신도시 안에 유치하는건 너의 꿈도아닌 끔찍한 망상이라고본다. 달랑 목장용지 몇평가진자의 비굴한 똥소리라 생각한다. 불법건축물 갖고있는 친구들은 그냥 금전적으로 보상만 해주고 끝내면 된다. 불법을 왜 국가에서 왜 대우를 해주느냐?? 대우를 해준다는거 자체가 불법 조장하는거 아니더냐? 토지에용도라는게 있는건 아는것이냐? 그건 왜있는 것이냐? 그럼그냥 토지를 용도없이 다똑같이 토지라고만 명칭을 해버리지?? 불법을 더하게해달라고 국가에 요청을해버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큐트합니다~ 왜?? 차라리 강남마냥 평당 1억씩 달라하지 그러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이분법 20/12/01 [08:53]
원칙은 "원칙을 지켜라"분의 말씀이 맞으나.불법은 행정당국이 묵인했고,그래서 사업자를 내어 사업을 하였으며 또 행정당국도 불법수용으로 이래저래 서로 피해이니 잘났다 못났다 왈가왈부 마시고 서로 협력 당부합니다 수정 삭제
넌 띨띨이다 20/12/01 [11:00]
고골 강제토지수용 당하는 사람은 하남 초이 상산곡 기업부지 옮길수도 있다는데 우선분양받을수 있게 딱지 주면된다. 1년-2년안에 전매1번 가능하게 하고 기업부지 우선분양 받을수있게 해주면 그게 그냥 적절한 보상이다. 불법으로 고골서 그렇게 많이들 사업하는데 제재 안한것은 시에서도 눈감은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범법행위로 취한 부당이득을 빼앗아 갔는가??? 강제수용 당한거 억울한거 알고 불법을 알고도 행정당국이 묵인한것도 안다. 하지만 불법은 불법이고 모두 인과관계다. 그리고 불법수용이 아니고 정부에서 하는 "강제수용"이다. 수정 삭제
주접 20/12/01 [12:05]
"욕심을 부리며 추하고 염치없게 말하거나 행동하는것" 주접의 사전적 의미 입니다.개좃도 모르면서 정당한 발언에 주접을 떠느니 개소리 하느니 하니 한심해 보인다. 불법을 하던자들이 합법을 말하고 수용주민 피빨아서 이전대책세우라고 억지를 부리니 하는말이다. 이제까지 불법하며 잘먹고 잘살았으면 만족할줄 알아야 한다. 범법자 이전대책세우느라 선량한 시민토지 또 수용해서 단지 조성해야 하는데 이들은 무슨 죄가 있는가? 수정 삭제
하남 산신령 20/12/02 [10:56]
원칙도 고수해야 하고 불법도 행정당국이 묵인했으니 정말 머리 아프군요, 수정 삭제
원주민 20/12/04 [11:07]
미친놈들 많구먼 미혼모가 낳은 아이는 사람이 아니더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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