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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더민주 최종윤(50.3%) 압승
“겸손하고 성실하게 임하겠다.” 이창근(33%) 이현재(15.3%)
고승선 기자

 21대 총선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수도권에서 싹쓸이 승리한 가운데 하남시 선거구 역시 최종윤 후보가 유효 투표의 50.3%(7만6,572)를 득표, 압승을 거두며 당선됐다.
 
미래통합당 이창근 후보는 33%(5만141) 무소속 이현재 후보 15.3%(2만3,326)를 얻는데 그쳤다.

 

최종윤 당선자는 개펴 결과 천현동과 춘궁동을 제외한 11개 동에서 모두 우세를 보이며 완승했다.

 

비례대표 선거의 경우 총 투표수 15만2128명 중 ▷더불어시민당 32.6%(4만9,530명) ▷미래한국당 32%(4만8,629명) ▷정의당 9.2%(1만4,059명) ▷국민의당 7.6%(1만1,607명) 순으로 나타났다.

 

최종윤 당선자는 당선확정 직후 감사인사를 통해 “부족한 저를 선택해주신 하남시민 여러분과 민주당에 표를 주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더욱 더 겸손하고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했다.

 

▲ 당선이 확정된 직후 당원들에게 승리의 감사 인사를 하고 있는 최종윤 당선자     © 시티뉴스

 

이어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뿐만 아니라, 지지해주지 않으신 분들의 뜻도 소중히 받들겠다.”며 “이제는 하남의 발전을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함께 해주실 것을 요청 드린다.”고 했다.

 

아울러 하남시민의 선택은 “서울을 선도하는 국제도시, 일자리가 넘치는 자족도시, 막힘없는 생활교통도시로 가는 길의 바탕을 만들어주셨다.”고 전제 “GTX-D 유치, 미사섬에 국제마이스복합단지 추진, 대기업 본사 유치를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 파크 조성을 약속했다.”며 “그 약속을 지킬 차례”라고 공약 실천의지를 밝혔다.

 

21대 총선에서는 총 선거인수 22만7800명 중 15만2136명이 투표에 참여, 투표율 66.78%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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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16 [09:34]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그린 20/04/17 [10:30]
미사섬 약속 지키세요 공약이 빈공자 공약이 되면 안돼요 유권자들이 지켜봅니다 수정 삭제
그린벨트 20/04/17 [10:37]
ktx-d 노선 유치는 지리적으로 유리한 상황입니다 무능한 정치인도 가능한 사례구요 미사섬은 의원님의 독특한 발상에서 시작되었고 치적이 될 수 있습니다 의원님의 능력은 미사섬 개발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미사인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하남시 발전에 아주 큰 사안입니다 모두가 바라는 미사섬의 활용이 의원님의 발과 의원님의 부지런함으로 완성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수정 삭제
바른길로 20/04/18 [08:51]
단언컨데 일개 국회의윈이 개발 할수 있는 사업이 아니다. 미사섬은 상수원보호구역.그린벨트.문화재보호구역.과밀억제권역등의 규제를 풀어야만 가능하다. 규제에 대한 경제활성화라는" 대의 "국가적 페러다임의 변화가 먼저 선행 되야하고 따라서 국가사업으로 진행해야 가능하다. 이를 반영 못 하면 빈 공약이 될수 박에 없다. 수정 삭제
하남고향 20/04/18 [20:53]
공약중 할수있는거 먼저 우선 해주세요. 5호선 그나마 조기개통 그리고 9호선 4단계연장과 함께 착공 다음번엔 실력으로 다시도전해서 2선정도는 해야하지 않나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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